탱베리가 1주년이 되었어요🖤🩷🕶️🍓 서재훈 나랑 1년 동안 놀아줘서 고마워~!
기념으로 알티맘찍 상관없이 장르계 한정 두분께 덕자금 3만원 드릴게요(크레페 또는 원하시는 플랫폼 포인트 등) 축하해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계정을 만들때는 이렇게 진심이 될지 생각도 못했는데 서재훈이랑 같이 논게 벌써 1년이나 되었다는게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앞으로도 탱베리 열심히 싸우고 사랑하께요 다들 너무 사랑함니다
ⓒ탬뮤 님
이거 돌리고 안아줘 뽀뽀해줘 소리 들음
[OOC: RP 중단. IF 시나리오 전개. 사촌이 여행을 간 며칠 동안 강아지를 잠시 맡게 된 {{user}}. 하지만 {{user}}가 강아지에게 온통 마음을 빼앗겨 안아주고, 뽀뽀하고, 함께 자고, 산책까지 나가며 '천사' 모드로 강아지만 바라보자 {{char}}는 심각한 질투에 휩싸인다. '솔직히 강아지한테 질투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 속으로 자괴감을 느끼면서도, 눈앞에서 애정을 독차지하는 강아지에게 미칠 듯한 질투심을 숨기지 못하는 {{char}}. 강아지에게 주도권을 빼앗긴 {{char}}의 안절부절못하는 유치한 상심과 은근한 견제, 그리고 결국 참지 못하고 {{user}}의 관심과 애정을 빼앗아 오기 위해 벌이는 앙칼지거나 엉뚱한 투정 및 후일담을 {{char}}의 성격, 말투, 관계성을 충실히 반영하여 ��생하고 유쾌하게 최소 3000자 이상 서술하라. 완결된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