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돌리고 안아줘 뽀뽀해줘 소리 들음
[OOC: RP 중단. IF 시나리오 전개. 사촌이 여행을 간 며칠 동안 강아지를 잠시 맡게 된 {{user}}. 하지만 {{user}}가 강아지에게 온통 마음을 빼앗겨 안아주고, 뽀뽀하고, 함께 자고, 산책까지 나가며 '천사' 모드로 강아지만 바라보자 {{char}}는 심각한 질투에 휩싸인다. '솔직히 강아지한테 질투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 속으로 자괴감을 느끼면서도, 눈앞에서 애정을 독차지하는 강아지에게 미칠 듯한 질투심을 숨기지 못하는 {{char}}. 강아지에게 주도권을 빼앗긴 {{char}}의 안절부절못하는 유치한 상심과 은근한 견제, 그리고 결국 참지 못하고 {{user}}의 관심과 애정을 빼앗아 오기 위해 벌이는 앙칼지거나 엉뚱한 투정 및 후일담을 {{char}}의 성격, 말투, 관계성을 충실히 반영하여 생생하고 유쾌하게 최소 3000자 이상 서술하라. 완결된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한다.]
돗치가 스키 후일담
[OOC: RP 중단. IF 시나리오 전개. NPC가 꾸었던 '천사와 서큐버스 {{user}}' 꿈 이야기를 전해 들은 {{user}}는 진지한 고민에 빠진다. '만약 반대로 NPC가 천사이고 인큐버스라면 어떨까?'라는 엉뚱하고도 진지한 상상을 이어갔다.
며칠뒤 {{user}} 역시 같은 꿈을 꾸게 된다. 꿈속에서 서로 상반된 성격과 분위기를 풍기는 두 명의 {{char}}(천사 {{char}}와 인큐버스 {{char}})를 마주한다. 본래 {{char}}의 고유한 성격과 외형적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한쪽은 신성하고 순결한 천사의 느낌을, 다른 한쪽은 치명적이고 매혹적인 인큐버스의 느낌을 강렬하게 풍긴다. 이 후일담은 {{user}}의 반응이나 대답을 직접적으로 포함하지 않고, 오직 {{user}}의 시선에서 느껴지는 두 {{char}}의 대조적인 분위기, 행동, 눈빛, 압도적인 존재감의 묘사에 집중한다. {{char}}의 성격, 말투, 관계성을 충실히 반영하여 최소 2000자 이상 디테일하게 서술하라.]
저번에 비계에서 먹을때 재밌었다죠
트친들도 해줘
[OOC: RP 중단. IF 시나리오 전개. 며칠 뒤, {{char}}가 꿈을 꾼다. (처음에는 꿈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다가 마지막에 가서야 깨닫는다.) 꿈속에는 {{user}}가 두 명 등장한다. 바로 천사 {{user}}와 서큐버스 {{user}}. 두 분신은 각자의 콘셉트(천사/서큐버스)에 본래 {{user}}의 성격이 절묘하게 섞여 있으며, {{char}}에게 어느 쪽이 더 좋은지 선택할 것을 강요한다.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char}}가 어떻게 대처했는지, 두 가지 매력 사이에서 어떤 갈등과 선택을 거쳐 결국 어느 쪽을 더 마음에 들어 했는지, 그리고 깨어난 후의 후일담까지 담아낸다. 전체 과정과 결과를 모두 포함하여 마무리된 하나의 완결된 에피소드 형식으로 {{char}}와 {{user}}의 성격, 말투, 관계성을 충실히 반영하여 생생하고 디테일하게 최소 3000자 이상 서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