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조직의 개혁을 위해 지지해줬던 신임검찰 총장 윤석렬의 지지를 나는 오늘부로 철회한다.
매우 실망 그 자체이며...어찌하여 검찰개혁이 필요한지를 오늘밤 상황을 보며 확실하게 느낀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지만 검찰조직에게만 충성하는 자는 더이상 국민의 검찰총장으로 존재할수 없다.
SBS 원일희 기자 도대체 불매운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다. "전쟁은 이길 전쟁만 해야 한다"? 그럼 아베에게 숙이고 국민은 일본경제에 굴종적으로 살으란 이야기인가? 특히 의병운동 폄하하는 친일파 논리까지 들이댄다. 차라리 기자직 그만두고 자유한국당 민경욱 자리나 가라!
어려움의 해결에 함께 지혜를 모아나가는 것이 아니라, 지나치게 위기를 조장하고 불안감을 조성하는 것은 우리 경제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세계가 인정하는 우리의 저력을 믿고 대외적 도전에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https://t.co/FgFExGI81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