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el 93 conocí a una inglesa que estaba de Erasmus en Sevilla, se llamaba Poppy y olía tela de fuertecito, no era a sudor, era un extraño olor a bechamel cortada y venía directamente desde su mismísimo coño. Así que tras unos días de tonteo fui directo a conocer el origen👇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응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
「헥스 파티」는 오토메 게임으로, 여성 주인공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2027년 3월 Steam과 STOVE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국 본토 내에서는 이츠위안에서 서비스가 될 예정입니다. 그 외 플랫폼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현재 영어, 중국어(간체), 일본어 지원을 계획을 발표했으며, 그 외의 언어도 가능하다면 추가로 지원하고 싶지만 인디 게임의 한계로 현재는 번역 비용과 좋은 번역가를 구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미래에 해외 유저분들을 위해 Ko-fi 등을 통한 펀딩을 진행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진행 된다면 많은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 또한 좋은 번역가를 알고 계시다면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헥스 파티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