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8월27일 [후디에-일반입금] 추가수량 폼 참여자입니다.
아래 사이트 화난사람들에 후디에 구매자분들의 규모를 알기위한 모임을 개설했습니다.
가능하시면 최대한 참여해주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t.co/YDhPFnCWvm
#무솜인덕장터#국내_무속성#국내무속성
영화 개봉일의 1회차는 정말 영화를 사랑하고 기다리던 사람들이 함께 모여 영화에 울고 웃는 경험이어야지 특전 재판매 업자들이 체리피킹만 하고 텅 빈 자리가 되면 안된다
영화가 고작 특전의 끼워팔기 정도로 전락해서 주객전도되고 입소문으로 장기흥행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워지는데
아니 업자들 영화 어차피 안 보고 밖에서 줄서서 특전 받는거면 그냥 입장할때 나눠줘라;; 어차피 영화 안 보고 특전만 챙기려는건 똑같은데 입장할때 주나 끝나고 주나 팬들은 쿠키까지 보고 나오느라 못 갖는거 뻔한데 왜 이딴식으로 운영 하는임? 뭐 플미러 업자들이랑 손 잡았나? 돈 받았어?
ㅋㅋㅋ
1. 1일도 아니고 1회차 예매자 전원 지급이 어려움
2. 미리 대기 가능해서 사실상 영화보면 수령불가
3. 결과적으로 특전 받고 싶은 사람들은 영화티켓을 샀지만 특전을 받기위해 영화를 안보고(?!?!) 줄 서야하는 사태발생
이럴거면 특전을 걍 표에 순살추가2천원해서 팔아라 장난하지말고
역시 예상대로 1주차만에 소진되는 지류특전🙃
각 지역 팬분들 화이팅입니다
애초 배급사가 적게 뽑은 탓도 있지만 정확한 수량을 알 수 없어 도박을 걸어야 하게 만드는 영화관의 정책도 좋다고 볼 수 없어요
많은 지적이 있었지만 고쳐지지 않았고.. 앞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