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코스프레가 '행사장에서 누가누가 더 잘벗나' 경연대회였어?
그리고 언제부터 코스프레라는 취미가
니들 x칠때 쓰는 반찬 구하는곳이었어?
나잇값좀 해
다 늙어 비틀어진주제에 애들한테 껄떡대지좀 마
벼도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데
니들은 왜 뭐가 씨발 잘났다고 아직도 빳빳해?
안녕하세요. 절대로 기분 나쁘게 듣지는 마시고 최근 제가 느낀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제 진심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쓰는 글이니 길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이 글을 쓸까말까 오랫동안 고민하였고 용기내서 글을 씁니다. 여러분들이랑 트친되서 행복합니다. 이상입니다.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