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 x 강미나 <나를 지켜줘>
역도요정 김복주, 닥터 슬럼프 오현종 감독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나'를 못 믿는 전직 태권도 국가대표 강해라 형사(강미나)가 '남'을 못 믿는 재벌 3세 도준혁(배인혁)의 비서로 위장 침입, 믿음 없던 두 사람이 서로를 지키며 구원하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미지의 서울이 좋은 이유는 정말 셀 수 없이 많지만... 이강 작가님의 작품들에서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닿고 싶고, 그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정말 잘 담겨있어서 더 좋은 것 같음.
그런 작품이 이강 작가님의 대표작이 되고, 성적도 잘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