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중증외상센터' 시즌2, 10월 촬영 시작… "배우들 그대로"
시즌2·시즌3 병행 계획… 감독이 직접 대본 집필
지난해 넷플릭스 화제작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3로 돌아온다.
2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는 오는 10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
일단 제작진은 시즌2와 시즌3를 함께 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시즌2는 총 8회 분량으로 이미 4회까지 대본이 나온 상태다. 첫 시즌에는 최태강 작가가 대본을 썼다. 이번에는 이도윤 감독이 직접 대본도 쓰며 연출까지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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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바니안 입히고 싶은 옷이 하필이면 랜덤이라 실*니안 랜덤깡하려고 릴스 보고 원하는 실*바니안 고르는 법 심각하게 공부하는 백교수 한 다섯번 실패하고 나서야 올패키지 구매가능 한거 알게 되서 분노함ㅋㅋㅋㅋ그 담부턴 걍 1박스 사와서 원하는거 나올때까지 랜깡 하는 백교수
그 결과
양바니안 처음 손바닥만해졌을땐 백강혁도 양재원도 우왕좌왕 난리도 아니고 휴지로 옷입고 손수건으로 이불 덮고 손으로 음식 쥐고 먹은다 병뚜껑에 물 넣어서 세수하는 아주 약간 궁핍해보이는 모습이었음 좋겠다ㅋㅋㅋㅋ
애가 맨날 씻는데도 어쩐지 꼬질하고 휴지옷은 계속 젖고 찢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