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너희도 우리나라에서 1등 제일 많이 배출했다는 부산 복권 명당(부일카서비스 센터) 썰 알아?!
믿거나 말거나 인데 넘 신기해!!!
부부는 원래 카센터만 하다가 남은 자리가 아까워서 복권점을 연 거임. 근데 복권점 열기 전에 도인이 지나가면서 "여긴 숫자로 하는 장사를 하면 대박이 난다"라고 말하고 갔다 함.
풍수지리학자, 무당이 말하길 이 복권점의 행운은 여기에 있는 화장실에서 나온다고 절대 공사하지 말라했다 함. 그래서 여기 화장실은 아직도 푸세식. 로또 사러 온 사람들이 일부러 여기서 볼일을 보거나 제사를 지내는 사람도 있다 함.
사장님 사주, 손금이 남을 대박 나게 해주는 사주, 손금이라 함. 그래서 직장인이였다면 사장만 대박 났을 텐데 로또점을 해서 사장님 본인도 이득을 얻은 거라 함.
사장님 사주에 **'수(水)'**가 부족한데 카센터에서 세차장을 같이 하고 앞에 동천이 흐르고 있어서 보완이 된다고
사장님이 지나다니기 불편해서 복권방 벽 하나를 튼 적이 있음. 이 벽을 트고부터 2년 넘게 갑자기 1등 당첨자가 안 나왔다 함. 이후 아주 유명한 지관이 다녀가더니 벽 다시 막으라고, 운이 새고 있다 해서 파티션 세우니깐 2주 뒤에 1등 당첨자 나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