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에 마지막으로 얼굴 보면서 응원 할 수 있어서 기뻤고 너무 행복했음 .. 해외 나갔을 때 한국에서 기다리면서 생각나던 것들 차츰차츰 사뒀던 것도 전부 전해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함 ... 진짜 나는 두 번 다시 e스포츠 선수를 좋아할 일 없을 것 같은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좋아한
너무 아쉬움 무엇보다도 본인이 가장 크게 고민 했을 테지만 그래도 프로였던 후아유 모습을 너무너무 사랑해서 한편으로는 너무 아쉬워서 진짜 계속 눈물만 남 ...... 그래도 진짜 승준이가 나중에 돌아봤을 땐 더럽고 치사한 기억 보다는 본인이 들어올린 트로피를 떠올렸으면 좋겠다.
항상 승준이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고 있었는데 뭔가 이런 것까지는 생각을 못 해서 눈물나네 .. 그래도 너무너무 고생했다. 2017년부터 19년까지는 온전히 후아유만 좋아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뿌듯했고 .. 소중한 인연들도 많이 만들 수 있어서 기뻤어요. 다 후아유 덕이라고 생각함 ..
210118 후아유 방송
- 시즌이끝나고 집에들어와서 오버워치를 계속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고민을 많이했다
- 연락온 팀들이 있었는데 열정이 식어서 팀에 들어가봤자 민폐일거같아 이도저도 하지못하고 복잡했었다
- 4년동안 오버워치 열심히했고 이제는 좀 쉬려고한다
- 오버워치는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