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욱긴게 나 여기 아는 사람도 친구도 뭣도 없는데 궁금해서 그러는건데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 하다가 정신병 걸리는거 아니야..? 사회성 떨어지는 느낌인데..?
현실에서는 친구가 있는데 트위터에서는 없으니까 더 외롭네…
그래서 트위터는 어떻게 똥을 싸도 박수 받는 사람이 되냐고
새벽삘타서 아무도 안읽는 내 소개를 트위터에게 써보자면.. 이거 흡사 안나의 일기 같네. 바밤면아 내 얘기를 좀 들어주겐니? 전교생 300명 넘는 지역에서 좀 유명한 사립고 출신인데 중학교포함 고2까지 전교 4등 아래로 떨어져 본 적 없고 반장 출신인 걍 ㅈㄴ모범생이었음. 이런 말하긴 쑥스러운데
비록 이러고 말할거지만, 근데 이건 발화가 아니라 작성이니까 뭔 상관이야 걍 아무말이나 다 끄적이는거지..? 아무튼 쑥스럽지만 성격도 밝고 친화력도 좋고 쌤들한테도 싹싹했음. 근데 모종의 이유로 걍 내 삶이 180도까지는 아니고 177도 정도 바뀌는 바람에 공부고 뭐고 걍 내 인생을 잠시 놨음
수능 98일의 기적을 일으킬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나의 리얼감동실화스토리��� 적어나갈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다 룰루ㅜ룰
덕질하면서도 안한 트위터를 공부하다가 충동적으로 실행시킨 내가 정녕 J가 맞을까 알고보면 내가 엔프피..?는 개소리고 공부하다가 답답할떄 그리고 이렇게 공개적인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