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소년 밥룽
밥자 인간밥은 처음 먹다보니 양손으로 허겁지겁 먹을 듯 룽이가 교육시킨다고 멈춰! 이러면 멈추고 먹어! 이러면 먹음 아직 뭘 모를 때라 습관도 안 잡히고 고통도 잘 못 느껴서 손가락엔 화상자국 가득함.. 보는 룽이만 안 쓰러워서 연고발라주는데 그것마저도 그루밍으로 먹어버림..
늑대소년 밥룽
밥자 인간밥은 처음 먹다보니 양손으로 허겁지겁 먹을 듯 룽이가 교육시킨다고 멈춰! 이러면 멈추고 먹어! 이러면 먹음 아직 뭘 모를 때라 습관도 안 잡히고 고통도 잘 못 느껴서 손가락엔 화상자국 가득함.. 보는 룽이만 안 쓰러워서 연고발라주는데 그것마저도 그루밍으로 먹어버림..
반면 룽깅 인터뷰는 의외로 미련절절..
- 제 사정 때문에 헤어져서 너무 불편했어요. 그때 상처준게 미안해서 다신 안 그러고 싶어서 계속 피했는데.. 다시 만날 핑계가 필요했던 것 같기도 해요. 근데 만약 엑스가 저를 선택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