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지금 국회가 "너무 느리다"며
법을 더 빨리 통과시키는 국회법 개정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국회, 전혀 느리지 않습니다.
22대 국회 전반기에만 법률안 4,407건이 통과됐고,
야당이 반대하는데도 표결로 밀어붙인
'일방 표결'이 320건
헌정사상 처음으로 세 자릿수를 넘긴 역대 최다입니다.
무엇이 더 급해서 야당이 문제를 따져보고
국민께 알릴 시간
(최장 330일) 마저 90일로 잘라내려 합니까.
이건 '일하는 국회'가 아니라,
검찰청 폐지·4심제·입틀막법처럼 논란 큰 법안을
반대도 검증도 없이 더 빨리 통과시키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 늦은 시각까지 무제한토론에
나선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국회를 다수당의 거수기로,
통법부로 되돌리는 이 개악을 멈춰 세워야만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남대문시장에서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많은 것이 변했지만, 따뜻한 정과 활기, 정겨운 풍경은 기억 속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서울을 다시 알아가는 시간이 참 설렙니다. 🇺🇸🇰🇷
Returning to Namdaemun Market after so many years brought back so many memories. Much has changed, but the warmth, energy, and familiar sights felt just as I remembered. It is wonderful to rediscover Seoul — a city that is both familiar and new to me. 🇺🇸🇰🇷
오늘 세종대왕 동상을 지나며 한국의 뛰어난 혁신과 리더십의 유산을 다시금 떠올렸습니다. 여러분과 만들어갈 여정이 기대됩니다. 함께해 주세요! 🇺🇸🇰🇷
Walking past the King Sejong statue today reminded me of Korea’s remarkable legacy of innovation and leadership. Excited for the journey ahead. 함께해 주세요! 🇺🇸🇰🇷
🚨🚨🚨🚨초초초초초긴급!!!!!!!!!
드디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고 있습니다...!!!!!
더더더 전국민이 이 문제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그 *증거*들 ㅎㅎㅎㅎㅎ 많이 올려주세요. 이제 다르게 보일 겁니다.
*그것들*이
국내 연구진, "치매 해결책 찾았다"
1. 나이가 들수록 뇌 속 노폐물이 제대로 빠져나가지 못해 치매 같은 퇴행성 뇌질환이 생길 수 있는데, 국내 연구진이 그 배출 통로를 세계 최초로 완전히 밝혀냈음
2. 뇌척수액이 지주막의 미세한 구멍을 통과해 뇌막 림프관 → 코 안쪽 림프관 → 목 림프절로 빠져나가는 전체 경로를 파악한 것임
3. 그래서 시험삼아 늙은 쥐의 코에 림프관 재생 유전자를 넣어봤더니, 좁아진 통로가 다시 넓어지고 뇌 청소 기능이 젊은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을 확인함
4. 이 실험으로 연구진은 코에 뿌리는 비침습 치료제 개발 가능성이 열렸다고 판단함
5. 영장류에 이어 사람 대상 연구와 임상시험도 계획 중임
이 연구 결과는 세계적 학술지 ‘셀’에 실렸음
최악의 질병이자, 가장 슬픈 병이라는 치매 정복도 얼마 남지 않은듯
윤석열 대통령
"특검 여러분들 지금 안전할 것 같죠?"
"만약에 공수처의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공직선거법 위반 부분에 대해서 전부 알고도 근거 없이 기소한 것은 직권남용이 되고, 필요에 따라서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위반이 될 수 있어"
"명확한 근거도 없는 걸 가지고 수사한다고 하면 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어?"
"내가 이런 식으로 최후진술을 한 것은 처음"
"대통령의 헌법상 외교권에 의해서 제가 추진한 일이니까 모든 어떤 책임의 귀속은 제게 있어"
"만약에 재판부가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 그 책임은 전부 제게 물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윤어게인 #윤석열은옳았다
텍스트보다 영상으로 보니 훨씬 더 테토남이신 것...
특검에게는 경고 주면서 혼내고 재판부에게는 너네랑 내가 견해가 다르면 그건 다 내 책임이라고 하는 하남자들은 절대 못할 말을 최후진술에서 말할 수 있는 테토남 대한민국 진짜 대통령 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