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에서 오픈 전부터 줄스는 닭한마리 칼국수다. 유명한 노포도 가봤는데 여기가 더 맛있다.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닭칼국수는 처음이다.
닭한마리에 들어가는 떡이 왕 크다. 떡이 쫄깃하게 늘어난다. 안먹으면 인생 절반 손해다. 진하게 끓여낸 육수 깊은맛이 저세상인 닭한마리다.…
갓 씻고 나온 시골 강아지st🫧
보송보송한 털에 맑은 눈까지 🤍
몽뜨의 시선으로 재구성해 제작합니다 :)
📏 사이즈 : 약 6-7cm
(견종과 털 표현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귀여움은 영원해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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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ly washed farm pup 🫧
soft, fluffy, and way too cute 🤍…
도쿄까지 안가도 드디어 서울한복판에서 먹을 수 있다. 강남에 생긴 몬자야끼집이다.
몬자야끼가 너무 먹고싶었는데 마라 몬자야끼도 먹을 수 있다니. 쫀득꾸덕한 반죽을 누룽지처럼 눌러먹으면 쫀맛탱. 명란모찌도 맛있지만 마라몬자야끼는 매콤해서 취향저격이다. 버터오징어도 존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