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경계하는 자칭 정보계/유튜버들이 이런 식의 패턴을 많이 보인다. 정부의 정책을 과장되게 해석해서 마치 엄청난게 금지된다던가, 지원금을 쉽게 받을 수 있다고 호도해서 사람들 현혹시키는 경우. 정권을 가리지 않고 등장한다. 이런 식으로 돈을 벌거나 조회수를 뽑아먹어도 되나?
풋옵션은 '미리 정한 가격'으로 '특정 자산'을 미래 시점에 '팔 수 있는' 권리거든요
민희진의 경우 '직전 2개년 어도어 영업이익 평균의 13배 × 13.5%(보유 지분 18%의 75%)'으로 '어도어 지분'을 행사 시점에 '하이브에 팔 수 있는'권리였고요
행사 시점이 자유로우니 아메리칸 옵션으로 추정되죠
100일 챌린지를 하려 했지만 어쩐지 늦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거의 100일(90일) 챌린지표를 공유합니다⸝⸝ - ̫ - ⸝⸝
10월 3일에 시작하면 딱 12월 31일에 끝나니 오늘부터 함께 해보아요!
자유롭게 원하는 사이즈나 컬러로 변경해서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https://t.co/FeIngrTWis
이거 판결도 ㅈㄴ 역전재판같음
살인자가 자기가 정신병있어서 캐입에 너무 심취해서 현실분간 못해서 죽였다 이랬는데
재판관이 캐릭터 말투랑 공범이랑 카톡한 말투 다르다고 캐입 아니라고 판결때렸음
그래서 이후로 커뮤에 꼭 붙는 문구가
커뮤랑 현실이랑 분간 못하는 사람은 ㄴㄴ요 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