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렇게 생각하면서 나자신이 굉장히 자기객관화가 잘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생각을 가까운 사람한테 솔직하게 말하니까 진지하게 병원 가보라고 해서 가보니 강박사고 심하고 자율신경계 망가졌고 뇌기능 저하 심각하고 최종적으로 양극성성격장애 진단받음 진짜 이정도까지인줄 몰랏음나도
부정적인말을 계속하는게 안좋은 이유가
뇌가 착각함
계속 나는 멍청하고 좆빠가라서 아무일도 하지못할거라고 자책하면 뇌는 실제로 그에 맞는 행동을 선택함 어떤일을 시작해도 쉽게 포기하게댐 그래서 결국 실제 결과도 나빠짐
말이 씨가 됨 사람인생은 진짜 말하는대로 이루어진다는걸 명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