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회를 보고 눈물이 날 만큼 절망한 적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 서울 도심에서 “짱깨” 노래를 부르며 혐오를 퍼뜨리는 극우들을 보며 깊은 슬픔과 공포를 느낍니다.
찰리 커크 풍선, ‘윤 again’ 깃발, Stop the Steal/부정선거 슬로건까지… 토할 것 같습니다.
이��� 1년 전 관련 기업 전문가들이 이번 화재의 원인이 된 리튬 배터리를 교체하라고 지적했습니다.
온통 내란 획책에 정신이 팔린 윤석열과 이상민은 품질보증 기간 10년이 지난 배터리 시스템 교체 권고를 폭탄주 퍼마시듯 말아먹고 말았습니다.
화재 등 비상시 즉각 복구를 위해 '시스템 이중화’를 의무화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예산을 투입해야 했지만 윤석열과 이상민은 미루고 깔아뭉갰습니다.
도둑놈에게 소를 잃어도 외양간은 고쳐야 합니다. 또다시 소를 도둑맞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AI 생태계 조성에 민간투자 100조 원 시대를 열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파주(LG), 예천(KT), 울산·판교(SKT) 등에 대규모 민간 데이터센터가 구축될 것입니다.
이번을 기점으로 정부와 민간기업이 함께 데이터 클라우드 생태계 구축의 대전환을 마련해가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각종 화재의 원인이 된 리튬 배터리를 대체하는 차세대 배터리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민주당은 피해를 입은 국민께 합당한 배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 https://t.co/ekfj9bBLEq
이재명이어도 경제 안 살아나지 않냐 이 지랄하는 놈들은 윤가가 계속 집권했으면 더 나락으로 떨��졌을 것이라는 미래는 못 본 척 하는 건가? 경제란 건 조지는 건 쉬워도 복구하는 건 그 몇 배는 걸리는 건 전문가가 아니어도 여기에 냉소하는 놈들 정도면 알아야 하 닌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