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너무 소식을 못전달해드린 것 같아 오랜만에 각잡고 인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ADHDㆍ불안우울증이 심해져서 수능을 포기하고 저에게 맞는 대학을 최저없는 수시로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공부계와 일상계 중점으로 돌아갈 것 같아요!(자세한 건 타래로)
안녕하세요! 요새 너무 소식을 못전달해드린 것 같아 오랜만에 각잡고 인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ADHDㆍ불안우울증이 심해져서 수능을 포기하고 저에게 맞는 대학을 최저없는 수시로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공부계와 일상계 중점으로 돌아갈 것 같아요!(자세한 건 타래로)
그리고 꼭 수능만이 꼭 방법이 아니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행하고자 하는 길이 더 험할 수도 있고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수능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자살하게 된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아무튼 주변 말고 스스로를 믿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
하지만 교환학생도 가보고 싶고 해외인턴, 워홀도 가보고 싶은 꿈많은 학생인지라 저도 다른 친구들이 수능 준비할 때 토플과 델레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있습니다. 수능보는 트친분들만 잡고 싶으셨던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다는 심심한 사과를 전하고 싶습니다. 블블하실 분은 편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