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나나한테 매달리면서 자기가 잘못한 거 있으면 고치겠다고 왜 떠나는 거냐고 자기가 싫어졌냐고 엉엉 울 거 같아요... 엉뜨캄.가스라이팅 착실히 당해서 마계에서 자란이유 안물어보고 좀 많이많이 순종적으로 굴었을 거 같네요.암튼 이렇게 바짓가랑이 붙잡기 했는데도 떠나면 이제 나나 그리워하면서 천계에서 살다보니 가스라이팅 점점 풀릴듯. 그치만 나나는 그리워함...
마계 감시명목하에? 근처 경계에서 지내는 천사들 있긴하고 세나 숙소도 거기인데 몰래 엄마(나나)보러가는 느낌인듯... 그럼요 엄청 고민하고 다른 천사/악마랑 비교하고 이런생각 하는게 나나한테 미안해서 와앙 울기도 하고 그랬을듯. 흠ㅈㅉ 이런 모습을 재밌게 보겠군요 어느날 재미없어졌다고 휙 떠남 어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