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난 크리에이터의 절대신 같은 느낌이 좋아서...봤는데....뭐랄까, 베리티의 길을 비슷하게 걸어간 것 같달까...? 물론 스토리 자체는 다르고 신경쓴 게 많이 보였는데...크리에이터 성격이 약간 베리티를 더 따라간 느낌...
베리티는 곁에 있을 누군가를 원했다면 크리에이터는 인정해 줄 누군가
를 원하는 것 같다는 점이 차이점이라면 차이점이겠지만, 그래도 날 굽어살펴주시는 악신 느낌에서 멘헤라얀데레집착크리쳐 가 된 게 아쉬웠다...란 소신발언.
아니면 내 기대가 너무 컸던 걸지도 모르겠음. 밤에 본거라 놓친 디테일이 있을 수 있고...
3회차 하면서 고민좀 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