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팬메이드 타이만 시나리오 <잘 자요, 고마워요, 그리고 또 만나요.> 이하, 삼땡스를 배포합니다.
탐사자와 Kpc는 종말을 앞두고, 여행을 떠나기로합니다.
다시 만나길 희망하며 나는 당신 곁에서 잠에 듭니다.
🔗https://t.co/z5HLjfRl60
스트라토 ��우트 시나리오 「뭇별의 궤도」를 배포합니다.
일주일 후,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쏟아진다는 소식을 들은 밴드부는 합숙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천문부에서 잠 못 드는 소녀와 만나 유성우가 쏟아지는 옥상에서 라이브를 하게 됩니다.
https://t.co/iqMYUAP0LW
나 살면서 trpg란걸 딱두번 해봣는데(둘다 내가 너무 알못이라 고인물들이 한번 해보라고 밥상차려준것)
바다에 친구들이빠져있고, 구해야되는데 난 단소밖에 가진게 없는 상황에서 주사위가 초 초 초대박이 나서 gm님이 근엄하게 당신이 단소를 불자 바다가 갈라지기 시작햇습니다,,, 시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