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믿었던 사���이 사실은 별볼일 없어져서 힘든게 아니라 별볼일 없다는걸 눈 감아주고 있었는데도 나에게 거짓말울 해서 내가 좋아했던걸 부끄럽게 만들어서 힘든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그 사람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그사람의 좆같음을 얼마나 참아줄 수 있느냐에 달렸다. #섹트
주인을 일부러 구인하지 않는 이유는 내가 첫 주인님을 만난게 우연이고 본능적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인데 아무리 잘 맞고 좋은 사람이어도 내가 좋아하지 않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지 않으면 말짱도루묵이기 때문도 있는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하는 명령은 너무 좋지만 ㅎㅎㅎ #섹트#구인
내가 주인님을 모실 때는 딱 한가지 조건이 있는데 나에게 모든것을 얘기하는 것. 나말고 서브를 몇 명을 두든 애인이 있든 걔랑 찐 사랑을 하든 뭘 하든 상관 없는데 나한�� 뭐 하나라도 거짓말로 속이면 바로 감흥이 깨진다. 눈치가 빠른편이라 잘 알아채서 혼자 실망 많이 하는 편. #섹트
복종도 좋고 굴복도 좋은데 제압은 좀..
무지막지한 강간을 당하고 싶은거랑 막무가내로 당하고싶은거랑은 다르달까..
하핫 이 차이를 아는 사람하고는 잘 통하는데 그냥 자기 욕구만 채우는 눈치없는 사람이랑 한 섹스는 그냥 기분만 나쁜걸..
하여튼 오랜만에 욕 들으면서 박히고싶군.
무슨 일 있냐고 말해보라고 오구 왜그래.. 기분 안좋아? 말해봐 하던 주인님 말씀과 끌어 당겨서 안아주시던 품이 너무 따뜻해서 사실 서운한건 다 풀렸는데 너무 걱정시켜드려서 민망해서 말씀 못드리고있는데 주저를 너무 했더니 '빨리 할말 있으면 해.' 하시는 목소리가 말안하면 안될 것 같아서..
주인님께 단 둘이 남았을 때 이것 저것 말씀드리는데 심장이 터질 것 같고 귀가 빨개지고 두근두근.. 내가 감히 이런 말을 해서 주인님이 조금이라도 고민할 거리를 드린다는게.. 그렇지만 안아주신 품이 달래던 말투가 너무 달아서 당장이라도 눈물이 나올 것 같았으니까.. #펫#주인님#섹트
주인님께서 내게 하라고 강요한 것도 아닌데 혼자 충성하고 기대하고 시무룩해지는게 맞나 싶고.. 그저 오래 붙어있고 싶고 도움이 되어드리고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혼자 우울해지고.. 그런 나를 주인님은 달래주시고 너무너무 죄���하다.. #슬레이브 #펫 #노예 #오지콤 #섹트
버려진다는게 제일 무서운 일이라 항상 버려지기 싫고 연결된게 끊어지는게 싫어서 발악하지만. 나도 알고 있다. 끊어질 사이는 어떻게든 끊어지게 되어있고 인연이면 쭉 유지가 된다는 것을. 알지만 매일 고뇌하게 되는 이유는 뭘까.. 나도 참 답답하다. #오지콤#주인님#슬레이브
얼마전에 지인들과 있는데 내가 아저씨에게 좀 볼멘소리로 퉁명스럽게 말했다가 아저씨께서 '맞아야 하나?' 하셨는데 바로 정신이 번쩍 들고 뒤통수에 소름이 찌르륵... 그래서 표정관리는 안되었겠지만. 웃으면서 '잘못했어요' 했다.. 흐아아.. 무서워.. 근데 그래서 좋아.. #섹트#오지콤#슬레이브
내가 아저씨를 모든 부분에서 행복하게 만들어주지 못한다는 점과 내가 어떻게 해도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점이 너무 괴롭다. 그래서 나라도 아저씨를 실망시키지 않고 힘들지 않게 해드리려고 한다. 내가 았어서 힘들다면 떠나겠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꼭 붙어있을거다.#섹트#오지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