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gsacol ㅋㅋ아잇 착님..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에게도 화내지않고 그러를 그러렴하는 형이 유일하게 흔들릴때는 왕의 언행이지 않을까 싶어요..예전부터 말안듣고 지금도 잠깐 한눈팔면 저 멀리 가버리니까 옛시절ptsd로 집착이 점점 생기는 총웨 좋지않습니까 그러니까 왕앞에서만 숴시절 나오지..
@Uvie_11 아앗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장남은 누가 뭔짓을 해도 화 안낼거같은데 유일하게 차남의 말이나 행동에 쉽게 흔들릴거같지않나요😇 화해했지만 한동안은 같은방쓰겠죠 로도스 기물파손죄로 박사가 부르지않을까싶습니다 아마 지금 쓰고있는거 다쓰면 후편쓸거같아요! 점심 맛있게드세요!!
@AhreaumK90696 아 급하게쓰느라 정작 보고싶었던 장면을 못썼어요 저렇게 왕이 총웨 죽을상짓는 표정을 보고 미안하면서도 통쾌하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도 자신 때문에 저런 표정을 짓는 형을 계속 보고싶다고 생각하는 못난 동생이 되버리는게 보고싶어요... 형 얼굴 조금 더 많이 보고 싶으니까,
마음 속에서 피어오르는 통쾌함이 나오는 건 다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숴 너 때문이라고. 그러니 넌 나를 원망할 자격 따윈 없다고 생각하는 왕 보고싶네요 진짜 이거 글을 쓰고싶었지만 지금 밀린것도 많고 그림보고 갑자기 이렇게 생각나서 또 오타쿠망상썰을 끄적입니다 긔장님 항상 사랑합니다🥰
한구석에는 내심 통쾌함을 숨기고 있을 것 같아요. 그간 자신이 가족을 위해서, 특히 숴를 위해서 조정의 온갖 소문과 수모를 겪었는데 항상 답답하게 행동했으니까 그동안 쌓여있던게 좀 남아있었을듯... 그래서 정말 '짖궃은 남동생'처럼 형의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표정을 볼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