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객석 관련 민원에 대한 답변을 공유합니다.
결론: 2026년 7월 하계 점검 기간에 교체 예정
답변전문:
1. 안녕하세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민원 담당자입니다.
2. 귀하께서 문의하신 내용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드립니다.
가. 답변에 앞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을 이용하시며 느끼신 객석 의자 불편 사항에 대해 의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 공연 관람 환경에 대한 소중한 의견은 공연장을 운영하는 저희에게 매우 중요한 참고 사항이 되고 있습니다.
다. 말씀주신 소극장 객석 의자의 착석 불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무대예술팀에서도 지속적으로 인지하고 있었으며, 관객 여러분의 편안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개선 방안을 검토해 왔습니다.
라. 이에 따라 아르코예술극장은 소극장 객석 환경 개선을 위한 객석 의자 교체를 준비중에 있으며, 2026년 7월 하계 점검 기간에 교체 예정입니다.
마. 앞으로도 관객과 예술가 모두가 보다 쾌적하게 공연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모는 진짜, 멋져. 난 이모가 될 거야"
🍊시놉시스
뱀술을 잘못 마시고 돌아가신 이모부의 장례 미사가 끝난다. 영화는 동생 영원에게 잔소리를 듣고 있다. 만성질환이 있는 영화가 건강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영화가 이혼한 뒤로 영원은 언니의 병원비를 책임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