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강국이자 문화강국인 오늘의 대한민국은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입니다>
서른 번째 노인의 날을 맞아 평생을 가족과 이웃,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 애써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격동의 세월 속에서도 전쟁의 폐허를 딛고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우며, 한강의 기적을 일구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어 오신 분들이 바로 우리 어르신들입니다.
국민주권정부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기초연금 강화와 일자리 확대로 경제적 안정을 두텁게 지원하고, 사시는 집에서 돌봄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 돌봄망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어르신들의 오늘이 더 편안하고, 내일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국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들어주신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 마음에 보답하겠습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https://t.co/44Nbz3fPWc
<북한포로 송환 관련, 우크라이나측이 비공개 요구를 해 비공개를 합의했는데 일방적으로 공개했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최대한 예의를 갖춰 아쉽다고 했더니 합의사실 없다고 상대국 국가원수를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합의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했더니 도리어 남북간 군사충돌 임박 운운하며 한반도전쟁 발발을 기도하는 우크라이나에 심각한 유감을 표합니다.
사실인정과 공개사과를 계속 거부하면 추가조치를 해 나갈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국가의 위신에 관한 문제로서 묵과할 수 없습니다.>
우크라 외무 "한국 중요해…외교적 오해 진심으로 해결바라" https://t.co/e2ydqr1Bi8
친윤계 검사 김지용을 쓰지 말라는 말씀이신데 먼저 조언과 비판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국정은 모든 국민의 것이라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합니다.
국정에 대한 비판이나 조언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사실에 기초해서 해야 진정한 비판과 조언으로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또 허위사실에 기초한 비판과 의견이라도 고의가 아니고 누군가에게 속아 잘못 알고 하는 것이라면 공론의 장에서 얼마든지 수용되고 또 시정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허위임을 알면서도 흠집을 내고 공격을 하기 위해 거짓에 기반해서 하는 억지 주장이라면 그건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고, 국정에 대한 조언이 아니라 국정방해일 것입니다.
김지용 후보자가 친윤 검사 출신이라는 전제에서 하시는 말씀이신데,
정부에서 객관적 증거에 따라 확인한 바로
김지용 후보자는
1) 문재인 정부 당시 추미애 법무장관이 검사장으로 발탁 승진시켰고,
2) 윤석열 검찰총장때 대검 형사부장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의 장모 최은순씨의 모해위증교사 무혐의 사건을 재기수사명령해 기소하라고 했고,
3) 이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후 지방 차장검사로 좌천되었다가 결국 쫓겨나다시피 사직한 사람입니다.
다른 건 차치하고 이런 사람을 친윤검사라는 이유로 비난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최대 피해자가 저이고, 다시는 그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이 정부 최대과제의 하나입니다.
김지용 후보자의 친윤 아닌 굳이 말해 반윤 행적은 이미 언론 보도로도 다 확인되는 사실인데 올라라님은 모르셨던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친윤 정치검사라 거짓주장하시는 건 아닐 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SNS는 저와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입니다.
모든 언론 기득권자들이 나서 저를 고립시키고 사실을 왜곡하고 허위사실로 음해하며 공격할 때 저와 국민들을 연결시켜 진실을 알리고 저를 살려 준 것도, 저를 지금의 이 자리까지 이끌어 준 것도 SNS입니다.
어려울수록,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더욱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국민들께 기대야 합니다.
앞으로 기자회견이든 토론회든 현장방문이든 루즈벨트식 노변정담이든 유튜브 생방송이든 더욱 더 국민들께 가까이 다가가 공감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어려울수록 어떤 중간 매개체 없이 직접적으로 더욱 더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들께 직접 보고하며 호소하고 소통해야 합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국민의 뜻을 살펴 그 뜻을 존중하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분일초를 아껴가며 맡겨진 일을 충심으로 이행하겠습니다.
*누가 뭐라하던 멸칭이나 험한 말로 세인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지 말고 품격있게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이 훨씬 더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말싸움에서 이긴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라, 결국 국민이 판단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오늘도 우공이산의 정신으로 작은 실천을 품격있게 해 나갑시다.
뻥깨님도 화 나시겠지만 고운 말 쓰시면 더 설득력 있을 것입니다.
희귀질환자와 소외암 환자 의료비 부담경감, 이런 것도 어찌보면 작아보일 수 있지만 매우 중요한 생활개혁입니다.
경제상황 개선에 주력하여 마이너스 성장으로 죽어가던 경제가 살아나고 그에 따라 재정력이 강화되며 의료혜택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정은경 장관님과 복지부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은경 장관님, 인스타나 페북 유투브 틱톡 등 다른 SNS에도 올려 주시면 좋을텐데, 한번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취급 사업자들에게 드리는 충고>
이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인력과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시기 바랍니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를 게을리하고, 그 결과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도 지금까지는 적당히 무마되었지만, 이제 다 옛날 얘기입니다.
사고 발생시 이제부터는 아낀 비용 이상의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과징금 부과,
강력한 형사처벌은 물론,
집단소송으로 민사배상까지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인공지능시대엔 개인정보를 포함한 데이터는 국가전략자산이자, 보호해야할 인권의 핵심요소입니다.
https://t.co/2WOVUJUTG3
경찰이 여성의 비명 소리만 남기고 곧바로 끊어진 전화를 그냥 넘기지 않고, 즉각적인 위치 추적과 긴급 출동으로 위험에 처한 국민을 구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국민의 삶을 지키고 있는 민생 현장의 경찰관들이 있습니다.
칭찬과 격려는 국민안전을 지키는 '민중의 지팡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https://t.co/nbca9111N3
<농수축산업은 안보전략 산업, 국민 여러분 걱정 마십시오.
노무현 대통령 당시처럼 FTA(CPTPP)부작용에 대한 농민 등 피해영역의 반발이 심합니다.
지금까지는 FTA가 체결되면 수출업체들 수출품 제조업체들은 이익을 보지만 농어축산어민들은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FTA 체결당시 조성하기로 한 기금 1조원도 자발적 조성에 맡기는 바람에 지금까지 3천 억원도 조성하지 못해 정책과 정부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신뢰회복을 위해 우선 정부재정으로 미조성 기금 1조원을 채워 드리기로 하였고, CPTPP 관련 의견수렴을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대한민국은 무역에 의존하는 개방형 통상국가이기 때문에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FTA가 불가피합니다. 다만 이로 인해 대부분은 이익을 보지만 피해를 입는 부문 즉 농축수임산민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FTA 확대정책에 따라 손익에 따른 갈등이 불가피하지만, 이 갈등은 조정 즉 이익을 보는 측에서 손실을 입는 측을 십시일반으로 지원하게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FTA로 인한 수출증가액에 일정비율의 부담금을 부과하여 피해보전을 하면 됩니다.
피해농수축산 업계를 직접 만나봐야 할 듯 합니다.
대규모 집회 시위하면서 하는 말이나 이메일 민원이나 달리 취급할 이유가 없고, 또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였으며 그 약속을 지켜왔습니다.
농축수산업 종사자 여러분, 제가 유통질서를 개선하고 쌀값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농어촌을 지키기 위해 농어민기본소득까지 도입하였던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안보산업으로서의 농어업 축산 산림업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니, 너무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직접 만나뵙고 의견을 충분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미 보호관세 돌파구’ CPTPP 가입 시 국내 농수산업 생산 8500억 감소 https://t.co/mL0oYhL0cM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세상을 만듭니다.>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다고, 믿었던 유튭 채널이 알려주지 않는다고 섭섭해 하지 맙시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은 우리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일이고 또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행동하며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수많은 핍박과 높디높은 장벽을 넘어 이 자리에 왔습니다.
대통령의 자리는 누리고 지배하는 권력의 자리가 아닙니다.
국민들과의 약속, 우리 스스로의 맹세를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무한책임의 무거운 자리입니다.
민주주의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저절로 지켜지는 것도 아닙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개혁도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반국민적 대통령을 탄핵하고 새 대통령을 뽑았다고 새 세상을 만드는 개혁이 저절로 되지는 않습니다. 탄핵은 퇴행과 몰락을 막았을 뿐이고, 새 대통령선출은 개혁의 끝이 아니라 겨우 시작입니다.
개혁도 동력이 있어야 하고, 동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개혁의지가 왜곡되지 않고, 개혁이 사익추구에 악용되지 않으며, 개혁 성과가 제대로 국민들에게 알려지고, 개혁작업이 국민의 공감속에 국민과 함께 이뤄져야 지속적 개혁이 가능합니다.
개혁을 사익추구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 개혁으로 기득권을 잃게 되는 집단이 개혁에 도움되게 하거나 개혁주체들을 지지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반칙과 특권없는 사람사는 세상, 억강부약하는 대동세상은 그것을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들이 행동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가능합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 했습니다. 수백만 수십만의 구독자, 시청자, 추종자도 모두 한명 한명이 모인 것이고, 대한민국 대통령도 한분 한분 주권자의 선택이 모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김대중). 악의를 가졌으되 훈련되고 조직되어 행동하는 소수가 선량하나 분산된 다수를 죄지우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스스로 헤쳐 왔듯이, 우리 스스로 헤쳐가야 합니다.
주어지는 정보에 눈감고 귀막은 채 맹종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의 선의가 누군가의 돈벌이에 이용되고 심지어 내뜻을 거스르는 세상을 만드는데 악용되지 않게 하려면, 스스로 정보를 취득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데 게으르지 말아야 합니다.
담벼락에 대고 고함이라도 질러야 한다는 김대중 대통령 말씀처럼 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목숨 걸고 계엄군의 총과 장갑차에 맞서는 일만큼, 일상속에서 댓글로, 메시지로, 전화로, SNS글로 언론이 외면하고 유투버가 조작하는 숨겨진 진실과 팩트를 알리고, 남의 글 기사 댓글에 좋아요 한번 누르는 것도 그 순간 우리가 원했던 세상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하고 중요한 실천입니다.
침묵하는 다수에 속하기보다 행동하는 실천가가 되어, 대한민국 주권자로서 정당한 의견을 당당하게 표명해야, 소수 기득권자가 아닌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거짓과 폭언과 음해에는 당당하게 그러나 품격있는 합리적 비판으로 대응합시다.
똑같이 갚아주는게 시원할 지 모르나 설득력도 없고 싸잡아 '똑같은 사람'이란 말만 듣습니다. 주변사람마저 똑같은 사람이라는 비난 소재가 됩니다.
더티한 싸움판으로 전락하면 누가 먼저냐는 의미가 없습니다. 일부러 저질싸움판을 유도하는 세력도 있습니다.
그들 스스로 부끄럽게 느껴지도록, 지켜보는 국민들이 평가할 수 있도록 그들이 비록 저질스럽게 나오더라도 우리는 고고하게 갑시다. 그들은 사익을 위해 싸우지만 우리는 국가의 더 나은 미래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싸우는 빛의 전사들이기 때문입니다.
힘센 기득권자들이 득보는 제도와 관행, 현실을 바꾸고 모두가 공평한 기회를 누리는 합리적인 세상, 효율적이고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개혁은 누구나 바라지만 쉽지 않습니다.
개혁으로 기득권을 잃는 당사자는 물론, 그러한 기득권을 가질 가능성이 있거나 기득권자들에 현혹되어 자신의 불이익을 감수하며 기득권자 편에 서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빛의 혁명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었고, 저는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책임이 있는 대한민국 대표일꾼이 되었습니다.
저는 대한국민과 빛의 전사들이 맡긴 꿈을 한시도 잊지 않았고 한치도 잊지 않을 것입니다.
맡겨진 권한을 최대한 활용해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데 신명을 바칠 것입니다.
다만, 한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저 혼자로는 역부족입니다.
국민의 관심과 격려, 특히 대통령친구님들의 참여와 실천이 꼭 필요합니다. 함께 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세상,
평화롭고 안전한 사회,
지속성장하며 공평한 기회가 넘치는 나라,
우리 함께 꼭 만듭시다.
@Jaemyung_Lee@saebulkkoc18497 인스타에서도 10년전 뉴스를 지금 일인양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가짜뉴스 계정들이 많습니다. 다들 인스타에서도 활동해야 합니다. 가짜뉴스를 보면 지나치지 말고 댓글이라도 하나 더 달고 반박하면 확실히 불길이 사그라듭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대통령님도 화이팅입니다!!💙
<멕시코의 '작은 서울', 소나 로사에서 동포 여러분과 함께했습니다>
멕시코시티 소나 로사는 1990년대부터 한인들이 자리를 잡으며 한국 식당과 반찬가게가 하나둘 들어선 곳으로, '작은 서울'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거리 곳곳에서 태극기를 든 동포들께서 박수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반찬가게에서 잡채와 만두를 샀다는 동포, 이곳 초등학교에 다닌다는 어린 학생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머나먼 땅에서 삶의 터전을 일궈오신 동포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와 '올라', 서로의 말로 인사를 주고받은 오늘처럼 대한민국과 멕시코가 더 가까운 이웃이 되길 기대합니다.
https://t.co/r8jUyR8yUM
<멕시코와 함께 풍성한 결실을 맺어가겠습니다>
지구 반대편 멕시코에서 맞은 추석,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했습니다.
멕시코는 우리나라의 중남미 최대 교역·투자 파트너이자 북미 지역 공급망의 핵심 국가입니다.
양국의 교역액은 28조 원에 달하고, 우리 기업들은 멕시코 산업 현장 곳곳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세 가지 협력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첫째, 양국의 투자와 첨단산업, 공급망 협력 강화입니다.
둘째, 미래 신산업과 에너지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히는 것입니다.
셋째, 문화창조산업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양국이 조속히 포괄적인 무역협정 논의를 재개해, 경제협력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양국 기업인들의 도전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덕담처럼,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협력도 늘 풍성하길 기대합니다.
<추석 보름달 아래, 멕시코 동포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민족의 명절 추석을 멕시코에서 동포 여러분과 함께 보냈습니다.
121년 전 제물포를 떠난 선조들은 유카탄의 에네켄 농장에서 고된 노동을 견디면서도 조국의 독립을 염원했습니다.
그 뿌리를 지키며 대한민국과 멕시코를 잇는 가교가 되어 주신 동포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부는 내년도 한글학교 지원금을 늘렸습니다. 또한 이제 해외 휴대폰 번호로도 본인인증이 가능해졌고,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인증서’로 해외에서 국내 은행 업무를 보는 일도 한결 쉬워졌습니다.
앞으로도 동포 여러분이 겪는 불편을 하나하나 풀어 나가겠습니다. 거리는 멀어도, 대한민국은 여러분이 언제든 돌아와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