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미수반⭐🐰
⭐: 수현아 나 커피 좀
🐰: 네, 선배
⭐: 둘만 있을 때는 형이라고 해~
앞으로 자주 볼 사이인데 어색하게.
🐰: 하하…. 아직은 어색해서요.
이게 편하기도 하고요.
제가 편해지면 형이라고 할게요.
(언제 헤어질지 모르는데….)
⭐: 그래? 마음대로 해라.
(별생각 없음)
미수반 만약 수현이 누명으로, 용의자로 몰린 거면 각 경위 눈 제대로 돌아갈 것 같아서 무서움….
평소에는 침착하신데 수현이가 용의자라는 말의 흥분하고 류호진 경감이랑 대화하다가 몸싸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음….
(아마 류호진이 각 경위가 흥분하도록 유도하지 않을까)
⭐: 수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