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뛰는 젊은 목포!!
배종호가 20년 전부터 주창한 메세지입니다.
목포가 살 길은 첫째, 통합.
목포-무안-신안-영암을 넘어
인구 100만의 광역도시로 !
둘째, 세계화!
국도 1,2호선과 호남선 철도의 출발지!
해상항로와 공항의 시작!
대한민국의 길은 목포에서 시작돼
세계로 !
(국방홍보원장 취임식)
안녕하십니까?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제 16대 국방홍보원장에 취임했습니다.
국방홍보원은
국방안보 전문 미디어 기관으로서
국민과 군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방일보, KFN 국방TV, KFN 국방Radio,
구독자 100만명의 뉴미디어 등
4개 매체를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미디어 기관입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는 국방홍보원은
앞으로도 헌법적 가치에 기반한
군 정신전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민관군 협력 시스템을 강화해
‘스마트한 매체’로서
‘스마트 강군의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묵묵히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장병들의 헌신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방홍보원 구성원 모두는
국민과 군을 하나로 묶고,
장병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며,
세계에는 대한민국 국군의 가치를 알리는 데
온 힘을 기울일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부족한 저에게
나라를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이재명 대통령님, 안규백 장관님,
그리고 우리 국방홍보원의 2백명에 달하는
구성원 한 분 한 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 6월 13일
제 16대 국방홍보원장 배종호 올림
https://t.co/UaPCqHrJX1
6.3 지방선거 성적표!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제 각각 평가가 다릅니다.
정청래 대표는 대승이라는데
비당권파듵은 책임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대표는
희망의 불씨를 봤다고 하고
반 장동혁 세력들은
참패라며 비판!
여러분의 생각은?
https://t.co/tZpKbJCtwg
이런 선관위 과연 존재이유가 있나요?
소쿠리 투표에
자녀 채용비리,
급기야 투표 용지 부족사태까지!
이대로 두면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릅니다.
모스탄 , 전한길등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은
쾌재를 부르며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해체하든지
아니면 해체수준 대수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https://t.co/ONBNcFdON5
이번 6.3 지방선거의 최대 이변의 당선자는 누구일까요?
저는 조국이 패했던 경기도 평택을의 당선자
유의동의원을 꼽습니다.
득표율은 전국 최저 당선 득표율인 34%!
김용남과 조국이 각각 28%, 27%로 정확히 반분됨으로써
34%라는 전국 최저 득표율로 당선된 것입니다!
이런 패배의 책임 누가 져야 할까요?
https://t.co/0msVeadNlS
암수술 환자는 수술 후 어떻게 해야 할까요?
KBC 호남 호남인의 주인공으로
암수술환자의 재활 전문병원인 치유한방병원장을 모셨습니다.
하버드 의대의 양한방 통합 치료기술을 도입했다고 하는데요!!!
암수술 환자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은 정보입니다~~
https://t.co/qj5bAUJUt0
엔비디아 황제 젠슨 황은 오늘 왜 한국을 찾는가?
최태원 회장 등 재계 거물들과 이른바 삼쏘 회동, 삼겹살과 소주 파티를 갖는다는데, 여기에도 철저한 홍보전략이 담겨 있다고 한다. 앞으로 젠슨황은 피지컬 AI를 차세대 격전지로 낙점했다는데,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한다. 한국 로봇제작역량과 결합해 중국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인데, 로봇관련 주가는 벌써 널 뛰고 있다.
‘삼쏘 회동’ 젠슨 황, 일 못하는 직원엔 국물도 없다 | 미주중앙일보 https://t.co/5TlMoADVYL
도대체 KBS는 왜 이러나?
국민의 수신료를 받아 운영하는 국가기간방송 KBS가 정치중립의무를 저버리고, KBS 여론조사를 국민의힘 박형준 캠프에
2차례나 유출했다.
재발을 막기위해서라도 수사당국은 즉각 수사에 착수해 관련자들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 KBS를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방송으로 만들기 위해 젊은날 얼마나 투쟁했던가? 이 과정에서 전국에 지명수배돼 3개월이나 도피생활을 하기도 했다. 젊은 기자시절 목숨걸고 군사정권과 싸웠는데 이 무슨 일이란 말인가?
KBS 부산 보도국장, 국힘 박형준 캠프에 여론조사 2번 유출 https://t.co/uPN3lXHzAx
하정우와 한동훈! 과연 최후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하정우후보는 'AI 발전론'으로,
한동훈후보는 'YS 계승론'으로 부산 북구갑의 미래 발전을 약속하고 있는데요? 과연 부산 북갑 주민들은 누구 손을 들어줄까요?
갈수록 네거티브가 심해지는데요,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시기 바랍니다~~~
“하정우, 왜 일반시민과 싸우려 하나”…“한동훈 지지자가 주민 폭행” https://t.co/1aUwFNpKWT
오세훈후보의 '국무회의 거짓말 ' 논란이 부메랑이 되나요?
오세훈 후보가 막판에 몰리면서 '국무회의 참석'카드를 꺼내들었는데요,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른바 '5대 국민의 명령'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하겠다는 것인데, 알고봤더니 오세훈 후보가 지난 56회의 국무회의중 2번밖에 참석하지 않았다는데요? 좀 어이가 없어집니다 ㅠㅠ
오세훈 “당선 땐 국무회의 참석”…민주 “56회 중 2번 참석, F 맞고 재수강하나” https://t.co/eDDKqzFmRh
호남 지역 사전투표율 이상급등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전북은 4년전에 비해 10%가 올랐고, 광주 역시 10%, 전남은 7%가 올랐습니다. 이러한 급등현상은 전남과 전북의 치열한 접전 지역 선거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전북 도지사 선거전은 김관영 무소속에 민주당 후보가 밀리고 있고, 전남에서는 대략 9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무소속,조국혁신당 후보가 팽팽한 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공천후유증과 무관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대구에도 회초리가 필요하고, 호남에도 회초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호남 사전투표율 급등…“공천 반발” vs “여당 지지층 결집” 민심 어디로 https://t.co/50e3JNkjZa
대한민국에는 존경받는 '전직 대통령'이 없을까요?
우리는 왜 엉터리 같은 '전직 대통령들'에 의해 계속해서 고통을 받아야 할까요?
바로 윤석열,박근혜, 이명박 3인의 감옥 대통령때문입니다.
윤석열은 내란으로 감옥에 있는데도 여전히 국민을 선동하고 있고, 박근혜와 이명박은 마치 '국민의힘 선대위원장'처럼 선거전 전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주권자들의 심판에 대해 뜨거운 맛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있을까요? 주권자들의 심판만이 정답입니다!
‘이명박근혜’ 선거 전면에…국힘서도 “중도층 악영향” https://t.co/frD0LpI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