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배우님이랑 금새록배우님 독전으로 만나서 친해지셨다는데 정말 신기함
두 분이 맡은 캐릭터가 극중에서 단 한 번도 마주치지 않기 때문에...
역시 어떤 계기로 만나도 스쳐갈 사��은 스쳐가고 가까워질 사람은 가까워지는 것임,
...갑자기 너무 감성돋았나 하튼 두 분 친분이 너무 좋단 얘기
유령.이라는 영화 생각할수록 파렴치 그자체임..
전설의 우산 아래 담배씬<<크학ㅋㅋㅋ
어떤 여자가 무릎꿇고 다른 여자 치마 뜯는데 파츠 샤라랑 떨어지는 연출<<...우와.
그외 여러가지 영화 내적 요소들<<...미친..
감독님 2차 연성 모니터링중<<떠헙.
유리코 이름 뜻 백합의 아이<<뜨아아악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