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드론은 어느 군의 무기라고 할 수 있을까요. 육군? 해군? 공군? 드론도, 레이저도, 로봇도 이미 육·해·공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전장이 달라진 만큼 장교를 키우는 방식도 달라져야 합니다. 사관학교 통합의 핵심은 미래전을 이끌 인재를 길러내는 데 있습니다.
정부는 대한민국 안보 환경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국군사관학교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오늘도 열심히 일한 당신을 응원합니다 >
대통령께서는 “우리 정부가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라는 소리를 들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자살예방에 깊은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정부와 관련 기관, 국민 모두가 합심한 결과, 작년 10월부터 10개월 연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자살자 수가 감소 중이며 올해 상반기 자살자 수는 2017년 이후 최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적극 추진하여 우리나라 자살이 계속 감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삶이 힘드시더라도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도록 항상 곁을 지키겠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열심히 보내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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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께알려드립니다
ㅇ 오늘(12일) 모 매체에서 보도한 '병력 20만 넘는 주요 10개국에 통합사관학교 없어' 제하 기사 관련, GFP 병력 현황을 기준으로 국방부가 분석한 결과, 병력 20만 명 이상인 전 세계 30개국 중 사관학교 통합형은 11개국, 분리형은 19개국입니다.
ㅇ 또한, 국방부가 통합형으로 분류한 일본·튀르키예 등을 해당 기사에서 인용한 조사에서는 혼합형으로 구분하였으나, 이들 역시 공통교육을 통합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ㅇ 중요한 것은 사관학교 유형에 대한 국가별 단순 비교가 아니라, 어떤 체계가 효과적으로 미래전을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를 만들 수 있는가입니다.
ㅇ 국방부는 우리 안보환경에 가장 적합한 최고의 국군사관학교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대출약정하고 이미 분양받은 경우에는 당초 약정대로 대출가능하게 지시하였는데,
변경사실을 모르시고 하는 말씀이신지, 아니면 여전히 시정되지 않고 있는 현장이 있다는 것인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후자라면 대출가능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22년 대선 및 지방선거 이후로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급감했던 주택건설 인허가 및 착공이 이제 본격적으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의 서울 수도권 인허가 공백 때문에 주택공급에 일부 차질이 발생했지만 조만간 주택공급이 정상화 됩니다.
누누이 말씀 드리지만 금리, 경매건수, 주택담보대출 연체율, 일시적인 인허가 공백의 정상화, 주택 및 택지공급 속도와 수량, 형평성을 위한 조세정상화 등에도 관심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Emails obtidos pela Polícia Federal indicam que o senador Flávio Bolsonaro (PL), candidato à Presidência da República, compartilhava uma conta bancária no Santander com o advogado e empresário Willer Tomaz, suspeito de envolvimento em um esquema de lavagem de dinheiro relacionado a fraudes no INSS. Os dois negam. As informações foram reveladas inicialmente pelo UOL e confirmadas pela Folha.
📲Leia mais na #Folha: https://t.co/1IP93tSxzI
📷 Mauro Pimentel - 9.out.26/AFP
📝 Raquel Lopes
#PraTodosVerem: O senador Flávio Bolsonaro (PL) durante campanha presidencial no Rio de Janeiro
<대한민국, 북극항로 시대를 맞이합니다>
오늘 오전 8시경,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마친 팬스타 아크로호가 부산항으로 돌아왔습니다. 긴 항해 정말 고생 많으셨고 무사 귀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난 8월 22일 시작한 이번 항해로 기존 수에즈 운하 경유 항로보다 편도 운항기간을 10일 단축했고, 우리 컨테이너 선박의 극지 운항 경험과 항해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었습니다.
쉽지 않은 항해를 이끌어주신 선원 여러분과 시범운항을 지원해 주신 모든 분, 응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북극항로 시대를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부산과 동남권을 '남부 해양수도권'으로 도약시키고, 새로운 바닷길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스터디카페 운영하는 지인이
진짜 황당한 손님 하나 잡았다고 함.
한 달 정기권 끊은 대학생이 있었는데
이상하게 출입기록이 너무 많았음.
아침에 들어왔다가
한 시간 만에 나가고
점심에 다시 들어왔다 나가고
밤늦게 또 들어옴.
열심히 공부하나 보다 했는데
CCTV를 보다 보니까
들어오는 사람이 계속 달랐음.
ㅋㅋㅋㅋ
아침에는 남자 한 명.
점심에는 처음 보는 여자.
저녁에는 또 다른 남자.
근데 셋 다
똑같은 회원 QR로 들어오고 있었음.
알고 보니까
정기권 하나를 끊어놓고
친구 네 명이
QR 화면 캡처를 공유해서
시간 맞춰 돌아가면서 쓰고 있었던 거임.
사장이 혹시 몰라
며칠 더 확인함.
어떤 날은 더 심했음.
회원 본인이 먼저 들어가더니
10분 뒤 문 열어주러 나가서
친구 두 명을 같이 데리고 들어옴.
한 자리 이용권으로
세 명이 나란히 앉아서 공부함.
결국 사장이 현장에서 말함.
“회원권은 한 분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자 정기권 끊은 사람이
“아 얘들은 잠깐 있다 갈 건데요?”
라고 함.
사장이
“잠깐이라도 이용하시면
각자 이용권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라고 하니까
주변 좌석을 한번 보더니
“근데 자리 엄청 많이 비었잖아요.”
ㅋㅋㅋㅋ
사장이 순간 무슨 말인가 싶었다고 함.
“자리가 비어 있는 것과
무료로 이용하는 건 다른 문제입니다.”
라고 설명함.
그러자
“저 한 달권까지 끊었는데
친구 잠깐 앉히는 것도 안 돼요?”
라고 함.
근데 ‘잠깐’이 아니었음.
CCTV 확인해보니까
몇 주 동안 친구들이
각자 몇 시간씩 이용하고 있었음.
그래서 출입기록 보여주면서 물어봄.
“이분들도 전부 친구분 맞으시죠?”
갑자기 말이 없어짐.
한참 있다가
“제가 안 오는 시간에 쓰는 건데
사장님이 손해 보는 게 있나요?”
라고 함.
ㅋㅋㅋㅋ
그래서 사장이 물었다고 함.
“그럼 영화표 한 장 사놓고
영화 끝나기 전에 친구랑 교대해서 봐도 되나요?”
그러자
“그거랑은 다르죠.”
라고 함.
“뭐가 다른가요?”
대답 없음.
결국 약관대로
정기권 이용을 중단시킴.
그러자 이번에는 환불해달라고 함.
사장이
“여러 사람이 이용한 기록이 있어서
규정 위반으로 환불이 어렵습니다.”
라고 하니까
갑자기 화냄.
“돈은 돈대로 받고
이용도 못 하게 하면 그게 더 사기 아닌가요?”
ㅋㅋㅋㅋ
한 달권 하나로
네 명이 몇 주를 써놓고
오히려 본인이 피해자가 됨.
마지막에는 리뷰까지 남겼다고 함.
“사장이 CCTV로 손님 감시함.
빈자리 있어도 친구 데려오면 쫓아냄.”
사장도 답글 하나 남김.
“1인 이용권을 여러 명이 공유해
반복적으로 이용하신 사실이 확인되어
이용약관에 따라 처리했습니다.”
리뷰는 얼마 뒤 사라짐.
진짜 신기한 게
이런 사람들 논리는 항상 비슷한 것 같음.
“어차피 비어 있잖아.”
근데 빈자리라고 해서
무료 자리는 아니잖아.
그 논리면
빈 호텔방도 들어가서 자고
빈 영화관 좌석도 그냥 앉고
빈 주차장도 돈 안 내고 써도 되는 건가 싶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한국과 한글에 대한 마음을 담아 올린 글에 대통령님께서 직접 따뜻한 말씀을 남겨주셔서 정말 놀랐고, 큰 영광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프랑스 예술가로서 제 마음이 이렇게 닿았다는 것이 정말 뜻깊습니다.
따뜻한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제 작품을 통해 제가 느낀 한국의 아름다움을 진심을 담아 표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