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하고 싶은 걸 하는 건데 기다려주고 사랑해줘서 감사하다고 하는 눈물 젖은 얼굴을 보는데 2013년 첫 음방 1위 때 울던 어린 준면이 생각나서 울컥했네....... 엑소엘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게 언제든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출 거라고 말하던 수호는 수많은 시간이 흐른 오늘도 같은 다짐을 하는 게 너무 좋았어 오늘 슬로건 문구처럼 이름 모를 별이라도 수호만 있다면 분명 행복할거야
자 큥튜브에 노래방 컨텐츠 올릴때
절대 하지 말아야 될❌️ 편집 알려줄게
1. 도입부 8초정도 보여주고 바로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건너뛰기
2. 백현이가 부르다가 웃었다고 삐-하는 편집음과 함께 다음곡으로 넘기기
3. 이 이후로도 백현은... (가시 겁쟁이 살다가 눈의꽃 등등등)을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