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아름답단다. 너와 내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그러니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너만의 염원을 찾으렴, 나의 아이야. 잊지 말거라, 너에겐 너만의 인생이 있다는 것을」
——알랭·기요틴이 임종 전에 남긴 말
「항상 모진 말만 하고, 늘 무관심한 척 굴었지만… 난 알고 있었어. 사실 넌 무척 용감하고, 다정하고, 또 강인했다는 걸…. 넌 영원히 내 최고의 친구일 거야」
——콜롬비나가 산드로네의 유해와 작별하며 한 말
◆ 이름: 산드로네
◆ 호칭: 물에 비친 연산식
◆ 우인단 11집행관 서열 7위
◆ 별의 쐐기: 얼음
◆ 운명의 자리: 거울 속 자동인형자리
#원신
#산드로네
#원신#앨리스#클레#어린이날
「오늘은 진 단장님이 클레한테 휴가를 줬어. 알베도 오빠도 크레용을 잔뜩 선물해 줬고!」
「그치만 클레가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엄마랑 함께하는 하루야!」
「엄마가 곁에 있어주면 클레는 티바트 대륙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가 돼! 클레는 엄마가 너무너무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