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후기]
어언 2026년 6월
몸무게가 11층을 뚫은지 1달 반만에 11층 후반대에 와버려서
몸무게 심리적 저항선을 넘기 전에
약물을 사용하기로 한 B모 씨.
더 비싸면 더 효과 좋겠지라는 마음으로
마운자로를 선택하여 맞기 시작했다.(260624~현재)
과연 그의 몸에는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1주차 후기
직후~3일차
: 식욕이 줄음.
더 먹으면 토할 수도 있음.
점심 줄임
저녁: 요거트/닭슴살/프로틴만 먹음.
6시에 먹으면 자기 전까지 소화 안됨.
4일차~7일차
: 이긴자로
아침에 배고픔, 점심은 더 먹을 수 있음.
저녁 소화불량 줆.
인바디 변화.
억울함.
체지방 -2.7kg
골격근 +2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