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 자동번역이 영어로 되어있는데 악인전기 일본어에서 그대로 직역되어 biography of the villain 이라고 뜨는데 악인전기란 제목을 처음으로 온전히 이해한 기분임… 공식 영제는 까리하게 Evilive 뽑아둔게 드라마 무드랑 어울리긴하는데 이해는 직역이 확 와닿는구나
완전 이민가서 한국에 아무런 기반 없는 경우는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고 저처럼 한국에 기반이 남은 직장인은 주기적으로 가줘야한다고 봐여... 근데 제 기준 6개월에 한번 가다보면 다른 나라로 여행가기에 휴가도 예산도 빠듯해서 저는 1년에 한번 정도로 가는데 대신 갈때 2-4주 있다와여
서울 청년이면 이거 챙겨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3차 신청이 7/20 월 10시부터 7/23 목 5시까지임
만19에서 39세 서울 거주면 소득 안 봄
제출서류도 없고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끝
과학적 진단 받고 그거 기반으로 맞춤 심리상담 회기 지원해주는 건데 상담 한 번에 몇만원씩 하는거 생각하면 안 챙기면 손해임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까 20일 열리면 바로 넣는게 안전함
신청 여기 https://t.co/u6NtZVXz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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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퍼킹 이디엇’들이…. 지구촌이 열린 세계라는 점을 인식조차 못하나보다.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무시한 채 세상을 자기 입맛대로 굴린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족속들이다. 보우소나루와 그 추종자들은 브라질을 자기들이 젊었을 때의 좋았던 시절, 그러니까 50, 60년 전 군사독재 시절로 되돌리고자 했다. 또 브라질 사회가 오래전에 내다버린 병폐마저도 다시 흡수했다. 성소수자나 여성 인권에 대한 몰이해 말이다. 우스꽝스럽지만 웃을 일이 아니다. 비극이다. 하지만 이 점이 이야기로서는 굉장히 강력한 요소다. 아주 ‘남성적’인 집단이 수백만명의 삶을 대신 결정한다. 그 남자들이 선입견과 사소한 개인적 욕망, 세계의 복잡성에 대한 완전한 무지로 똘똘 뭉쳐 정치를 한다. 여기에 분노해 <시크릿 에이전트>를 썼다."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감독)
[인터뷰] “영화는 시간의 컬렉션이다” - <시크릿 에이전트>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감독 단독 인터뷰
🔗 https://t.co/STIyvcw3to
#시크릿에이전트 #절찬상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