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에의 세상의 중심이 요가 아니라도 상관없어 그냥 내 세계의 중심은 오마에라는 말이니까 < 여기서 감명받는 동시에 뭔가 막막함을 감지해버림 히로새도 종족이 빠돌이인 부류라서 기본적으로 애정의 형태가 자기완결적임 내가 너를 좋아하는 건 나만의 일이지 너와의 상호작용이 필요하지않음
나페스 안하는 타입의 빠돌이; 내가 너를 좋아하는 거랑 네가 나를 좋아하는 게 상호적으로 얽혀서 이루어지는 애정은 낯선것도 있을거고 겁나서 회피하고싶은것도 있을거고 걍 기질적으로 남들만큼 그걸 갈구하지는 않는 자족형인 것도 있을거고 ... 완전히 상호작용파인 사쿠야에겐 나쁜뉴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