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 - 베로니카의 섬
여름에 들으면 그렇게 신나고 청량할 수 없다
CyA가 영어 유치원을 다니던 때 짝사랑하던 친구의 이름인 '베로니카'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곡이라는 귀여운 비하인드와 걸맞게 한없이 순수하고 예쁜 가사 특히 마음이 답답할때 들으면 마음속이 뻥뚫리고 시원해지는 느낌...
엔플라잉 - Flashback
플래시백 역주행이 시급합니다 모르는 사람 없게 해야됨...
플래시백 듣고 안 벅차오른 사람 없을듯 플라워판타지처럼 사무치게 여운짙게 남는 노래 없던 이전 연인도 그리워하게 되는 과몰입 끝판왕...
계정주 믿고 앨범 전곡 다 들어보세요... 진짜 2021년 최고의 명반
아스트로 - Butterfly Effect
아스트로 노래제목에 나비 들어가면 무조건 명곡이라는 공식이 있습니다
도입부 비트부터 심장이 반응하지 않나요 아스트로의 청량한 음색이랑 너무 찰떡인 노래 무엇보다 가사가 너무 예쁘다
"바람이 더 이상 밀어주지 않아도 더는 떠밀리지 않고 난 내 방향대로 날아"
온앤오프 - Beautiful Beautiful
올해 최고의 명곡,,,
힘차고 신나는 축제 분위기 + 우리모두가 아름답다는 자존감 올라가는 가사 딱 새해 첫곡으로 적격
도입 람빰빰빰빰부터 심장이 웅장해짐 후반부에 아카펠라 화음만 나오는 부분 진짜 소름돋고 벅차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