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가만있어봐 그러니까 로키가 다크월드에서
This day, the next, a hundred years, it's nothing. It's a heartbeat. You will never be ready. The only woman whose love you prized will be snatched from you.
오늘, 그 다음, 혹은 백년이 지나도 똑같아. 지극히 찰나지. 마음의 준비도 절대 못 해. 결국 시간은 네가 사랑한 유일한 여자를 앗아갈거야.
라고 말했는데 토르는 그 어떤 이별에도 마음의 준��를 하지 못함... 모든 이별이 사고처럼 찾아와서 사랑을 앗아감...
심지어 이 저주를 뱉은 동생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