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엉덩이를 맞는 순간부터 이미 다른 사람이 돼.
손바닥이 네 살에 닿고, 소리가 나고,
“또 이렇게 벌리고 있네” 하고 말하는 순간
갑자기 얼굴이 확 달아오르면서 다리가 풀려버리지.
네가 진짜로 못 참는 건 네가 어떤 꼴을 하고 있는지
상대가 다 보고 있다는 그 느낌이야.
#디그디#펨섭#스팽
너를 빤히 내려다보���
“지금 다 보이고 있는데, 그래도 젖고 있네”
라고 말할 때,
얼굴은 새빨개지면서도
더 깊이 젖어버리는 그 순간.
사람들 앞에서 네 몸이 드러나고,
네가 더러운 암컷인지
모두가 알게 되는 그 상황.
그때 너는 고개를 숙이면서도
더 크게 벌리고 싶어지지.
#디그디 #펨섭 #야노
너는 남들이 보는 앞에서
네 몸이 드러나는 걸 참지 못하는 년이야.
누군가의 시선이 네 피부에 닿는 순간
수치심에 아랫배가 뜨거워지지.
사람들이 너를 보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다리를 오므리지 못하고,
오히려 조금 더 벌리고 싶어지는 그 더러운 본능.
#디그디#펨섭#남존여비#야노
네가 제일 ��아하는 수치심은
단순히 욕을 듣는 게 아니야.
‘들키는’ 느낌이야.
네 더러운 취향이 완전히 읽혀버리는 것.
네가 평소에 얼마나 단정한 척했는지,
그 가면이 한순간에 벗겨지는 것.
너를 내려다보며
“역시 이��� 년이었구나” 하고 담담하게 말해주길 바라는 그것
#디그디 #펨섭 #남존여비
너는 사랑받고 싶은 게 아니야.
제대로 밟히고, 무시당하고, 쓸모없는 구멍 취급을 받고 싶어하는 거지.
더럽혀진 너를보고 “고개 들어. 네가 어떤 꼴인지 제대로 봐��지.”라고 말해줬으면 하는 거야.
솔직히 말해봐.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도 네 손은 이미 어디에 가 있지?
#디그디 #남존여비 #펨섭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뭔지 알아?
“귀엽다”거나 “예쁘다”는 말이 아니야.
“더러운 년”, “창녀 같은 년”, “누구에게나 벌리고 있을 년” 이런 말들이지.
그 말들이 귀에 들어갈 때마다 아랫배가 뜨거워지고, 허벅지 사이가 축축해지는, 알면서도 계속 듣고 싶어하는 그게 너야
#디그디#남존여비#펨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