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__ham 생각나지 않네요 <ㅋㅋ하?! 그냥 최강이잖아ㅠㅠ 시로는 초반에 되게 정석적인 검술에 집중했을 것 같은데 료나 요지로나... 여럿 상대해보고 나서 아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런 쪽(전면전)이 아니구나 하고 기존 검술에서 변형을 엄청 많이 했을 것 같아요 이때 자존심(쓸데없지만) 꽤 많이 상했을 듯
@Rock__ham ㅋㅋㅋㅋ 7~80대랑 하면 5합 정도에 끝나지 않나요 요지로랑 그정도로 끝났던 것 같은 ㅠㅠㅋㅋㅋㅋ 그러고 보면 둘은 진짜 상반되는 무기군요... 역시 합동작전도 보고 싶다... 첫눈에 봐도 위협적이고 묵직한 갈고리 뒤에 가려져 있다가 슈슉 나타나는 민첩하고 날카로운 칼날 같은 거...
@mong0616 ㅋㅋ아 진짜 그냥 딱 기분전환용일 뿐이었냐고 ㅋ 부러지면 그냥 현장에 두고 올 때도 있지 않을까요 너 오늘 검 들고가지 않았어? 아~버렷어.
진짜뭔소리냐고햇다. 다른거필요없다고햇다. < 훗따 이 필요없다에 ���꽂혀서 뚱... 할 것 같고 비상이다
@mong0616 이렇게보면... 4닌훗따가 진짜... 진짜 많이 마음을 쓰고. 답지 않게 져주고. 그랬던 걸지도... 근데 하필 그 시기의 시로가 대마밭에서 자라느라 뭔가... 뭔가가 엇갈렸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팍 드네요 아 기둥에 기대서 어깨만 쪼끔 닿은 채로 잠��� 동실 상상함...
@Aruboros 하긴... 세가지로가 던지는 주제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바빴던 것 같아요 숙제 건도 대승가면주의자도 미래에 대한 퀴즈도 ㅋㅋㅋㅋ 예측불허의 이야기들 참 좋았지,,, 학원 다닐 시기에 둘이 만났다면 도중에 나나코 모습으로 나타났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너무 웃겨요 ㅠㅠ
@Aruboros ���로가 잘 파악했을지는 미지수지만 (ㅋㅋ 바보라) 저에게는 확실히 다가왔으니까요! 가면을 완전히 놓아주게 된 시점은 가면이 완전히 부서지고 + 세가지로를 만날 수 없게 되는 시점이었을 것 같아요 시로가 언제나 그랬듯 약간 어쩔 수 없나 같은 감정과 함께 자기도 모르는 새에 자신을 찾아가는?!
@Aruboros 저도 세가지로 로그 보고 음... 둘은 되게 사이가 나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어쨌든 킷카케와 크게 연관되어 있으니깐요) 결과적으로 둘은 오히려 그런 것들과 상관없는 우정을 쌓아간 것 같죠 서로에게 큰 유감이나 별다른 의심 없이 세가��로는 세가지로, 시로는 시로. 딱 이 정도였을 것 같아요
@Imsosad_8u8 부모님 누군지 듣고 나서야 겨우 안심(?)하는 레이시 귀엽겠다,,, 1닌 시절,,, 생각하면,,, 안 되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가 건강하게 이겨냈으니 상관없나?! ㅠㅠ 레이시 선생님 좋아하는 닌따마들 많을 것 같아서 너무 마음 좋아져요~~ 레이시 파이팅이다
@mangppang191346@oeg197 아~니 뭔가 물어보자니 아주 중요한 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제 맘대로 설정하기도 좀 그렇고 민망민망,, 양인형도 주머니에 같이 넣어다녀야지 지금도 만들어주는 거예요? ㅋㅋㅋㅋㅋㅋ 히데. 떠나기 전에 큰 양인형을 만들고 가도록. (히데:에..;)
@mangppang191346@oeg197 그 말 고개 들고 눈 보고 하나요..? 시로 아무것도 <들으면 처음엔 표정 허? 할 듯ㅋ아... 넌 해낼 수 있어 아자아자 해주는 게 친구일 텐데 자꾸 뾰족해지네 (성격이 나빠서 그럼) 반사적으로 그런 반응이 나오긴 했지만 히데에게도 히데 나름의 속도가 있다는 걸 이해하긴 할 거예요 친해지자,,,
@Rock__ham zzㅋㅋㅋ 아아 진주 보면 눈 아주 번쩍번쩍거리죠 네에네에 이건 뭐야? 조���들은 다 가지고 있는 거야~? 금보다 예쁜 것 같아~ 시로 나나코한테 관심은 완전히 뺏겼지만 나름 흐뭇해할듯,,, 약간 마지막 술자리에서 지나가듯 이틀 뒤에 떠나기로 했어, 햇을 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