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재밌는 프로젝트 발견했어요!
Claude Code 토큰 75% 줄이는 caveman 스킬인데
어떻게 적용하는지 아티클로 정리했어요!
* CLAUDE.md에 규칙 추가 → 자동 적용
* .claude/skills/ 폴더에 스킬 파일 저장
* https://t.co/j6OLuzfuEK는 프로젝트 지침 → 영구 적용
* before: 5줄 장문 / after: "알겠다. 스킬 뭐 만들 거?"
궁금하시면 이 아티클 읽어보세요! 🩵
3부작 완성!!
Claude Code 처음 쓸 때 다들 같은 구간에서 막힙니다.
두 번째 세션에 컨텍스트가 없었습니다.
에이전트한테 다 시켰더니 결과가 충돌했습니다.
하드 룰은 코드 짜다가 생각났습니다.
세 가지를 먼저 정했어야 했습니다.
─────────────────
"무엇을 만드는가. 어떻게 구성하는가. 누가 만드는가."
/project-init — CLAUDE.md + 하드 룰 + ROADMAP.
/harness-init — rules + hooks + memory + 에이전트 라우팅.
/team-init — orchestrator + 리뷰어 + 구현 에이전트팀.
─────────────────
프로젝트 시작 시, 인터뷰 3번을 통해 첫 프로젝트부터 구조가 잡힌 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https://t.co/QFF9hdUBzm
새 프로젝트에서 가장 비싼 실수는 첫날에 발생합니다.
CLAUDE.md 없이 시작하면 세션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게 됩니다. Hard Rules 없이 코드를 쓰면, 나중에 규칙을 추가할 때 이미 어긴 코드가 쌓여 있습니다.
그래서 /project-init 스킬을 만들어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Claude Code 슬래시 커맨드 하나로 프로젝트 설계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언어, DB, 배포, AI 사용 여부, 불변식까지 질문을 하나씩 거치고 나면 두 파일이 생성됩니다.
· CLAUDE.md — Hard Rules, Secrets Policy, Dev Conventions
· DEVELOPMENT_ROADMAP.md — Phase 단위 로드맵
대규모 프로젝트 삽질에서 뽑아낸 패턴입니다. "처음부터 이걸 했으면" 하는 것들만 넣었습니다.
https://t.co/QFF9hdU3JO
클로드코드로 블로그 자동화 하기
최근에 클로드코드 관심이 올라오면서
내가 어떻게 쓰는지 물어보는 디엠이나
과외 받고 싶다는 연락을 꽤 많이 받는데
내가 여력이 안되서😅그냥 하나씩 소개해주려고해
내가 만든 플러그인들 활용해서
자동화 스킬을 만들었고
주제 던지면 알아서 리서치해서
이미지랑 글생성해서 저장까지!
다 만드는 데는 한시간 안걸린거 같아
물론 기다리는 시간이 대부분이었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영상봐라!
길어서 배속해놨으니까 멈춰가면서 보면
내가 클로드코드 쓰는 방식 알수있어
쇼츠, 릴스 자동화는 허상이다
(결국 돌고돌아 인문학, 예술)
AI를 통한 “자동화” 이걸 시도하는 사람을 비난하려는건 아님
내가 말히고 싶은건 “쇼츠 릴스 자동화? 개꿀이잖아? 이걸로 돈벌어야지~”하는 단순한 1차원적 사고만 하는 사람을 뜻함
정말 간단하게 생각해보자
니가 할 수 있는걸
남들은 못할까?
——
물론 유튜브가 본격적으로 보급되던 2010년대 초반에도 유튜브는 마치 레드오션처럼 여겨졌었다.
“아 그때라도 했어야했는데…”
맞다. 그때라도 해봤으면 좋았을거다
그렇기에 지금 AI 에이전트를 활용해서 자동화를 해보는건 좋은 경험일 것이다.
그런데 경험 이상으로 가는건 또 다른 문제다.
——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모두가 간과하는 사실은 AI가 컨텐츠를 만드는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건 결국 AI가 아닌 실제 사람의 무언가라는 것이다.
당연한거 아닌가?
- 90% 이상이 AI컨텐츠로 대체된다면
- 10%의 인간컨텐츠가 귀중한 자원, 자산이 된다.
개나소나 AI에이전트로 릴스, 숏츠와 같은 컨텐츠를 뽑아낼 수 있을수록
[나만의 경험과 감각]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다.
90%를 ai가 만들어주더라도
결국 10%의 개인의 경험, 인문학이 차이를 만들 것이다
——
그래 지금은 과도기다.
그래서 AI agent를 사용해서 만들어내는 모든 컨텐츠는 알파가 맞다.
아직 실행하는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건 오래가지 않는다. 어느 시점부터 수 많은 사람들이 로그차트처럼 배로 배로 늘어날 것이고 결국 아무생각 없이 쉽게 자동화하는건 전혀 의미가 없어질 것이다.
조금 오버해서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AI agent 활용법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
내가 말하고 싶은건 결국 가장 큰 차이를 만드는 “개인의 경험“을 풍부하게 하라는 것이다.
AI agent를 사용해서 자동화하는게 안좋다는게 아니다.
결국 다음 스텝은 개인의 경험이라는 것이다
AI agent가 자동으로 다해주고 그런거에 취하지 말고
AI agent를 정말 비서로써, 직원으로써 서포트하는 역할로 내 경험을 더 확장하는 용도로 활용할줄 알아야한다.
자동으로 다해주는건 없다.
결국 돌고돌아 인문학이다. 우리는 인간이니까.
AI자동화를 설명해주는 유튜버가 되는게
AI자동화로 성공하는거보다 쉬운 그런거다.
(아마 대부분 이 포지션으로 단기확장을 하고 있을거다)
——
블로거, 유튜버, 스트리머
모든 업종들이 경험해온 너무 당연한 진리다.
모두 시작하긴 쉽다.
그런데 안하기에 초반 과도기엔 시도만 하더라도 알파였고 패스파인더였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개인의 경험”이라는 브랜딩이 결국 중요해진다.
마치 예술가와 같다.
모든 사람이 그림을 그릴 수 있지만, 그 중에서 특별함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야한다.
혹은 유튜버가 되는법을 알려주는 유투버가 되는 방법도 있긴하겠다.
——
AI 컨텐츠 또한 동일한 길을 갈 것이라고 확신한다.
시작하긴 쉽지만 아무도 안하는 시기
알파이자 패스파인더가 등장하는 시기지만
결국 살아남는건 예술가일 것이다.
(혹은 선생님)
그러니까
AI 자동화 어쩌고에 취해서 그것이 무적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러한 ”기술“을 활용하는 ”예술가“가 되야한다고 생각한다.
어짜피 몇 년 뒤엔 전부다 사용할 줄 아는 기술이 될테니까.
마치 블로그 최적화, 유튜브 알고리즘 처럼 말이지
(요즘 초딩들은 코딩도 다 할줄 안다며?)
——
다시 말하지만 ai 자동화를 탐구하고 행하는걸 뭐라하는게 아니다.
그것에 매몰되서 더 큰 것을 잊어버리는 누군가들이 많기 때문이지…
【 앤트로픽이 Claude 구독자들에게 무료 크레딧을 뿌렸습니다 】
설정 - 사용량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저는 Max 20x 플랜이라 200불 크레딧이 들어와 있더라고요.
🚩 왜 갑자기 크레딧을 주는 건가
오늘(4월 4일)부터 OpenClaw 같은 서드파티 하네스에서 Claude 구독 한도를 사용할 수 없게 바뀌었거든요.
기존에는 서드파티 앱에서도 Claude 구독 한도 안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었는데 이제는 추가 사용량(pay-as-you-go) 방식으로만 가능합니다.
Claude .ai, Claude Code, Claude Desktop 같은 공식 제품은 기존 구독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요.
앤트로픽 측 설명으로는 서드파티 도구들이 시스템에 과도한 부하를 주고 있어서 자사 핵심 제품 사용자를 우선해야 한다는 거예요.
이 전환을 쉽게 하기 위해 월 구독료만큼의 추가 사용량 크레딧을 1회 무료 지급한 겁니다.
Pro 플랜은 20불, Max 5x는 100불, Max 20x는 200불이에요.
🚩 수령 방법과 주의사항
설정 - 사용량 페이지에 들어가면 상단에 크레딧 배너가 떠 있어요.
크레딧 받기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적용됩니다.
만료일이 4월 17일이라 빨리 받아두는 게 좋아요.
추가로 추가 사용량 번들을 미리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도 적용된다고 합니다.
크레딧이 소진되면 추가 사용량을 구매해서 플랜 한도를 초과해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구조예요.
🚩 서드파티 도구 쓰는 분들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당장은 OpenClaw부터 적용이지만 다른 서드파티 하네스도 곧 같은 정책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해요.
서드파티 도구를 주로 쓰시는 분들은 앞으로 추가 사용량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당분간 쓸 일이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공짜니까 일단 받아뒀습니다.
다들 설정 - 사용량 가셔서 확인해보세요!!
1. 일단 매매 매매매매우 비추천. 저는 이런장이 익숙해서 대강 관리가 가능하기에 매매를 지속합니다.
2. 소부장 두산테스나 대덕전자 봅니다.
3. ESS 에코프로머티 서진시스템 삼성sdi 엘앤에프 봅니다
4. 방산 현대로템 LIG넥스원봅니다
5. 신재생 씨에스윈드, 현대에너지솔루션 oci홀딩스 봅니다.
다시 말합니다만 매매 매우 비추천이며,
저는 한동안 이 안에서
리밸런싱 해가며 버텨보려합니다.
나름의 이유로 다 괜찮은 것들이고
저거 안좋다 라고 반박하기는 매우 어려운 종목들이라 생각합니다만
시장이 시장인지라 리스크 관리를 정말.. 빡세게 하셔야합니다.
【 Claude 하나로 Obsidian 통째로 접수하는 법 】
오늘 X 보다가 재밌는 세팅법 하나 발견했는데요.
Claude Desktop에서 내 Obsidian 볼트를 통째로 읽고, 분석하고, 글까지 써준다는 거예요.
플러그인도 워크플로우도 필요 없어요. JSON 설정 딱 하나면 끝입니다.
🚩 설정은 진짜 2분이면 됩니다
Claude Desktop 설치 후 좌측 메뉴 → Settings → Developer → Edit Config 순서로 들어가요.
claude_desktop_config.json이 열리는데, 여기에 mcpServers 항목을 추가하면 됩니다.
서버 이름은 자유롭게 정하고, command는 "npx"로 설정.
args에 "-y", "@ modelcontextprotocol/server-filesystem", 본인 볼트 경로를 넣으면 돼요.
Windows면 "D:\ObsidianVault", Mac이면 "/Users/이름/ObsidianVault" 형태예요.
저장하고 Claude Desktop 재시작하면 끝.
첫 접근 시 권한 팝업이 뜨는데 "Always allow" 한 번만 눌러주면 됩니다.
경로를 여러 개 넣으면 바탕화면이든 다운로드 폴더든 동시에 접근 가능하거든요.
Obsidian 볼트 안에만 갇히지 않는다는 게 이 방식의 핵심입니다.
🚩 연결되면 이런 것들이 됩니다
"내 Obsidian 폴더 구조 보여줘" → 전체 라이브러리 트리 출력.
"최근 30일 글 분석해서 트렌드 정리해줘" → 작성 패턴, 주제 변화 분석.
"AI 폴더 내용으로 종합 글 만들어줘" → 자동 요약본 생성 후 볼트에 저장.
"MCP 언급된 노트 전부 찾아줘" → 키워드 검색에 맥락 정리까지.
내 지식 창고를 AI가 직접 열어서 분석하고, 새 글까지 써주는 구조예요.
Web Search와 결합하면 "외부 정보 수집 → 내 볼트에 자동 정리"까지 한 번에 가능합니다.
🚩 한국 사용자라면 이건 알고 시작하세요
Claude Pro 플랜(월 $20, 약 2.8만원)이 필수예요.
무료 플랜에서는 MCP 기능 자체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Windows 사용자명이 한글이면 경로 에러가 날 수 있어요.
볼트를 D:\ObsidianVault 같은 영문 경로에 두는 게 안전합니다.
솔직히 이건 "Obsidian 연동"이라기보다 "폴더 읽기"에 가까워요.
위키링크나 태그, 백링크 같은 고유 기능은 인식 못하거든요.
노트를 텍스트로 읽고 분석하는 수준이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강력합니다.
노션 사용자분들 궁금하실 텐데, 노션은 로컬 파일이 아니라 이 방식은 안 돼요.
Obsidian, Logseq처럼 로컬 마크다운 기반 앱만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이건 "내 제2의 뇌를 AI가 직접 들여다보는 첫 단계"라고 봐요.
완벽하진 않지만, 설정 난이도 대비 활용도는 확실히 높습니다.
🔥해커톤 우승자가 필살기를 공개했다.
비결은 코딩 실력이 아니라 Claude Code 셋팅 파일이었다.
그걸 그대로 GitHub에 올렸다.
2달 만에 12만 명이 별을 눌렀다.
이름은 ECC (Everything Claude Code)
AI 혼자 쓰던 사람이 AI 28명짜리 팀을 굴리게 해주는 세팅집이다.
게다가 무료로 쓸 수 있는 오픈소스다.
✅ 설치법
Claude Code 실행 후 명령어 2줄
🔹/plugin marketplace add affaan-m/everything-claude-code
🔹/plugin install everything-claude-code@everything-claude-code
28개 에이전트, 119개 스킬, 60개 명령어
즉시 사용 가능하다.
✅ 사용법 (몇 가지만 소개한다.)
/plan "기능명" → 구현 계획 자동 작성
/tdd → 테스트 주도 개발 강제
/code-review → 코드 품질 자동 검토
/security-scan → 보안 취약점 스캔
혼자 개발하는데 팀처럼 돌아간다.👍
🚨오늘 유출된걸로 유료 API 결제 없이 클로드 코드를 내 컴퓨터에서 100% 무료로 구동하는 데 성공한 사례 공유합니다.
보통 클로드 코드는 앤스로픽 서버에 연결되어 쓸 때마다 돈이 나가지만, 로컬 엔진인 Ollama를 활용하면 상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세팅 방법은 생각보다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ollama .com에서 올라마를 내려받아 설치해 주세요.
➡️설치가 끝나면 올라마는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실행되며, 웹 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11434 주소로 접속해 작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터미널을 열고 본인 컴퓨터 사양에 맞는 코딩 모델을 내려받아야 합니다.
• 고사양 PC라면: ollama run qwen2.5-coder:32b
• 일반 사양이라면: ollama run qwen2.5-coder:7b 혹은 gemma:2b
➡️가장 중요한 핵심은 클로드 코드가 외부 서버가 아닌 내 컴퓨터를 바라보게 설정하는 것입니다.
터미널에 아래 명령어를 입력해서 베이스 URL을 로컬 주소로 변경해 주세요.
export ANTHROPIC_BASE_URL="http://localhost:11434/v1"
이제 프로젝트 폴더로 이동해서 사용하려는 모델명과 함께 클로드 코드를 실행하면 즉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도 몇 가지 있습니다.
로컬 모델은 앤스로픽의 정식 서버 모델보다 복잡한 논리 구조에서 실수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특히 모델의 크기에 비해 RAM 용량이 부족하면 답변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거나 시스템이 멈출 수 있으니 본인 사양에 맞는 모델 선택이 필수입니다.
클로드 코드 개발자가 직접 공개한 "숨겨진 기능 15가지"
클로드 코드 개발자가 본인이 직접 사용하는 기능들을 공유했습니다.
근데 이걸 제대로 쓰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클로드가 알아서 PR 올리고, 코드 리뷰 처리하고,
자리 비운 사이에도 혼자 일하도록 만드는 방법.
15가지 기능을 4가지 테마로 정리했습니다. 🧵
【 터미널 하나에서 클로드코드 5개를 동시에 돌리고 있습니다 】
요즘 작업할 때 클로드코드를 하나만 쓰지 않거든요.
세팅법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전체 과정을 공유합니다.
🚩 WSL 세팅은 한 줄이면 됩니다
클로드코드가 리눅스/맥 기반이라 윈도우에서는 WSL이 필수예요.
윈도우 안에서 리눅스를 돌리는 기능인데, 세팅이 놀라울 정도로 간단합니다.
PowerShell을 관리자 권한으로 열고:
wsl --install
이거 한 줄이면 끝이에요.
재부팅하면 Ubuntu가 설치되어 있고, 사용자 이름하고 비밀번호만 설정하면 됩니다.
그다음 WSL 터미널을 열고 Node.js하고 클로드코드를 설치합니다.
curl -fsSL https ://claude.ai/install.sh | bash
터미널에서 claude 치면 바로 실행돼요.
여기까지가 기본 세팅입니다.
🚩 tmux로 하나의 터미널을 5개로 쪼갭니다
tmux가 병렬 작업의 핵심인데요.
터미널 하나를 여러 패널로 분할하는 도구예요.
쪼개진 패널이 각각 독립적이라서 패널마다 클로드코드를 따로 돌릴 수 있거든요.
sudo apt install tmux
tmux
tmux 세션 안에 들어가면 화면 분할이 가능해집니다.
Ctrl+B, % → 세로 분할
Ctrl+B, " → 가로 분할
Ctrl+B, 방향키 → 패널 이동
저는 세로 5분할을 해서 쓰고 있어요.
Ctrl+B, %를 4번 반복하면 5개 패널이 만들어집니다.
각 패널에서 claude를 실행하면 5개가 동시에 각자 일을 해요.
하나는 코드 리팩토링, 하나는 새 기능 개발, 하나는 테스트.
나머지 둘은 다른 프로젝트 작업을 동시에 돌리고 있습니다.
터미널 닫으면 작업 날아가는 거 아니냐고요?
tmux는 세션을 유지해줍니다.
Ctrl+B, D → 세션 유지한 채 빠져나오기
tmux attach → 다시 들어가기
다시 attach 하면 5개 패널이 작업하던 상태 그대로 돌아오거든요.
세션에 이름을 붙여서 관리하면 더 편해요.
tmux new -s dev
tmux new -s research
tmux ls로 세션 목록 확인하고, tmux attach -t dev로 원하는 세션에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5개를 동시에 돌리면 차원이 다릅니다
솔직히 클로드코드 하나만 써도 충분히 강력하거든요.
근데 5개를 병렬로 돌리면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사라져요.
순차적으로 하면 1시간 걸릴 작업이 15분 안에 끝나는 거죠.
각자 독립적인 작업을 맡기면 서로 안 기다리고 동시에 진행되니까요.
저는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도 5개를 동시에 쓰거든요.
리팩토링, 기능 추가, 테스트, 문서 정리, 코드 리뷰까지 한 화면에서 동시에 돌아갑니다.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한눈에 보이니까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WSL + tmux + 클로드코드.
윈도우 환경에서 이 조합이면 리눅스 개발환경의 장점을 전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세팅 한번 해두면 그 뒤로는 정말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