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한 한국인 팬에게
눈을 찢는 인종차별 제스처를 하던 사람이
지역 엔지니어 협회장급 인물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해당 인물이 실제로 동일인인지 여부는
아직 더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입니다.
저 제스처는 장난이 아니라 인종차별입니다.
월드컵의 열기와 타인에 대한 조롱은 전혀 다릅니다.
축제의 자리일수록
최소한의 존중은 지켜져야 합니다.
저 사진속 자리 지키고 있는 사람중 한명임
아이돌 시작할때부터 개판났음
스텝이 분명 제지했으나 아무도 말 안들었고
진심황당해 360도로 내 주변 휑한것도 찍었을정도임
이때는 팔도강산 마시티때고 멤버들따라 우르르다닐땐 진짜 군체 실사화인줄
아ㅈㄴ무서운 시큐들 다 어디갔냐 말로 쳐맞아야지
It's 2 AM in Busan and Armys are still stranded at Geojae St. Buses are shut off bc it's the weekend and the show ended so late.
There are no Ubers and hundreds of lost confused foreigners out.
Busan, get your shit together. Security were even cursing at the guests today.
부산시가 티켓판매금 10% 가져가고
부대시설 관리비용 청구 용역비용 청구
아시아드 경기장 대관료 청구
등등 다 챙겨 가는 도둑넘들
공무원들 회사가 100%먹는다며?
의자에 먼지도 닦지 않았는데 청소비 누가 챙겼냐?
관리를 안해?
이소식 많이 많이 퍼트려주세요
https://t.co/8xGHfKQP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