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innnuon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미친 아!!!! 고양이 엘사 정말 너무... 너무너무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좋아요 센 엘사 보고 순간 멈칫했다가 그냥 죽자고 스스로 받아들이는 것도 넘 웃겨요 그 잠깐의 정적 속에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알 거 같아서ㅋㅋㅋㅋㅠㅠㅠㅠ
내가 살면서 누군가가 조언을 해서 들은 적이 있었던가? 그 조언을 들어서 일이 제대로 풀린 적이 있었던가? 결국에는 내 마음이 가는 곳으로 따라갈 수 밖에 없다 주변에 소음이 많아서 정신이 갈피를 못 잡고 방황했는데 결국 내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 결정하는 건 오롯이 내 선택에 달려있음을...
나한테 도움되지 않는 이들의 말을 들을 필요는 없다 사념이 많으면 정신이 흐려지고 마음은 유약해지지... 애초에 내가 남이 무어라 해서 그 말을 들을 성정도 아니고 결국에는 내 고집대로 행할 것임을 알기에 그 치들이 뭐라고 하든 그냥 내 마음대로 나가자
행하면 이루어 질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