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여의도 국회 앞
<푸바오 한국 재임대 촉구> 트럭 시위
대한민국 판다 재임대 1순위는 오직 푸바오입니다!
우리는 다른 판다의 임대를 원하지 않습니다.
푸바오의 한국 재임대를 촉구합니다.
다른 판다 임대 결사 반대!
@Jaemyung_Lee@mofa_kr#푸바오재임대
<농어민과 함께 농어업의 미래를 고민하겠습니다>
농어민의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입니다.
오늘 농어민 여러분을 만나 농지 전수조사와 CPTPP 가입을 비롯한 농림축산업·수산업 현안에 대한 우려를 직접 들었습니다.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농어민 여러분께서 불의의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CPTPP 가입은 올해 신청하지 않고, 여러분과 충분히 소통하며 앞으로의 방향을 정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해 농어업은 반드시 지켜야 할 안보 산업이자 전략 산업입니다.
수출시장을 넓히고 국가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힘이 약하고 목소리가 작다는 이유로 특정한 사람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농어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농어민의 삶과 우리 농어업의 미래를 함께 지켜가겠습니다.
<중소기업의 수출 역대 최대 성과가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우리 중소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 3분기 중소기업 수출액은 334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1~9월 누적 수출액도 965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입니다.
특히 K-뷰티는 북미와 유럽을 넘어 중남미 등 신흥시장으로 수출을 넓히며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세계 시장에서 K-뷰티의 가능성을 키워 오신 화장품 업계 종사자 여러분, 그리고 이를 위해 함께 애써 오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소기업의 성장이 우리 경제를 키우고, 그 결실이 국민 모두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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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인 룰라 대통령(@LulaOficial)님,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브라질 국민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큰 역할 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대통령님이 그려오신 브라질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와 웃음을 기억하며,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residente Lula, meu querido amigo e companheiro, é com imensa alegria que, mais do que ninguém, transmito-lhe minhas felicitações pela sua eleição.
Acredito que, com base na confiança e nas expectativas depositadas pelo povo brasileiro, o senhor continuará desempenhando um papel importante. Torço sinceramente para que siga avançando com determinação rumo ao futuro do Brasil que sempre idealizou.
Guardo com carinho as conversas e os momentos de alegria que compartilhamos e aguardo com expectativa o dia em que nos reencontraremos. Mais uma vez, meus sinceros parabéns!
기록된 이재명정부 성과가 벌써 250개가 넘었어요
꼭 필요할때 찾기가 어려워서
내가 마음에 쏙 드는 정책·성과를 저장해 놓고 볼 수 있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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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장, 소방청장, 해양경찰청장등 모든 청장이 다 참석해서 논의합니다.
수사권한기관을 특별취급하는 잘못된 인식과 관행을 바로잡는것도 비정상의 정상화입니다.
중수청도 공소청도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의 지휘를 받는 청장의 하나일 뿐입니다.
장관들에게 구체적 인허가 지시도 하지 않는 것처럼 구체적 사건수사 지휘는 하지 않을 테니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국민과 현장은 물고기가 헤엄치는 물과 같습니다. 좋은 지적이고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국정생중계도, 언론접촉도, 현장방문도, SNS도 모두 늘릴 것입니다.>
[사설]李 “SNS, 국무회의 생중계 계속”… 기자들 더 자주 만나 균형 잡아야 https://t.co/kIaygmSZZ2
<당장 먹을 쌀조차 없는 국민이 있다면, 국가가 먼저 살피고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허리를 다쳐 일을 못 하게 되면서 수입이 끊기고, 집에는 먹을 쌀조차 남지 않았던 부산의 한 주민.
체납 징수 과정에서 이 사정을 알게 된 지방세 체납관리단은 곧바로 복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다음 날 쌀이 전달됐고, 긴급복지 지원까지 이어져 치료와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이처럼 지방세 체납관리단은 체납 징수 과정에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787명을 찾아내 복지·주거·일자리 지원을 연계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금을 내기 힘든 국민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필요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반면, 납부 능력이 있는데도 고의로 세금을 내지 않는 경우에는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어려운 국민에게는 따뜻한 손길을, 성실한 납세자에게는 공정하다는 믿음을 드리겠습니다.
https://t.co/hmiif0Rhlx
<국민을 지키다 심각한 부상을 입으신 소방대원께 송구한 마음입니다.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지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길을 비켜준 시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다니 더욱 뭉클합니다. 아내분 역시 소방관이라고 합니다. 두 분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소방대원께서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관들의 헌신 덕분입니다. 이제는 국가가 소방관들의 생명과 안전도 책임지고 지켜야 합니다.
현장 매뉴얼을 소방대원의 안전까지 고려해 개선하고, 소방로봇과 다목적 드론 등 첨단 안전장비도 확충하고 선진화해야 합니다. 소방대원들이 위험한 현장에서도 안전을 확보하며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겠습니다.
소방관의 헌신이 비극적인 ‘마지막 출동’으로 끝나지 않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https://t.co/NLgNtbGdZ9
🎯Official notice
The twin giant pandas, Rui and Hui, at Everland will undergo a quarantine period prior to their relocation to China, starting on November 13, 2026.
The public will be able to visit them until December 11, 2026.
🐾 They are scheduled to be moved to China during the third week of December (December 14–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