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시민사회·인권단체 연서명 참여요청]
이주노동자에게 모국어 번역 없이 한국어로만 작성된 약식명령문을 송달하는 것은 헌법상 권리를 박탈하는 것이다.
- 연명 받는 기간이 짧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 10일까지 연명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https://t.co/E9yuY6sXts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관위의 안일한 행정과 무능이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중대한 사건이다. 유권자 110% 분량의 예산을 받아 가고, 선거 보름 전 자체 조사에서 73.6%가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결과를 손에 쥐고도, 실제 인쇄 하한선은 50%로 낮췄다. 이것이 선관위가 민주주의를 대하는 방식이었다.
검경 합동수사를 포함한 즉각적인 수사를 통해 관련 책임자 전원을 엄중히 처벌하고, 국회는 국정조사에 즉각 착수하라. 이번 사태는 선관위 해체 수준의 근본적 혁신 없이는 해결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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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가 공식 홍보 영상에 호남 비하 상징이 사용됐다는 논란이 일자 사과했습니다. 앞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개표참관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영상에는 한숨 쉬는 등장인물의 코와 입 주변에 홍어 모양 그래픽이 등장하는 장면이 담겨 특정 지역을 비하했다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https://t.co/BQHKOc6VoK
"해고는 너무 쉬웠다.
불이 났다는 이유로 공장이 닫혔다.
민주노조 조합원만 골라냈다.
사모펀드가 이윤을 챙기고 떠났다.
돈 되는 건 다 빼돌리고 위장 파산했다.
열다섯번 이겼지만 달라진건 없다.
'계약만료' 네 글자에 잘렸다."
아직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고, 우리 여기 있다고. 민주노총이 지방선거 다음날 결의대회를 개최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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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성소수자 혐오자가 인권위 차별금지법 연구 책임자라니, 당장 취소하라!
국가인권위로부터 차별금지법 연구용역을 받은 기관의 연구 책임자가 성소수자 혐오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로 악명이 높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을 공개 지지하기도 한 인사라는 것이다. 녹색당은 당장 연구용역 선정을 취소하기를 강력히 요구한다.
인권위가 ‘해외 차별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조사’ 연구용역 기관으로 선정한 로펌의 연구 책임자인 모 변호사는, 평소 공공연히 성소수자 혐오발언을 하며 차별금지법에 반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연구가 불가능한 이가 연구 책임자인 것이다.
“동성애와 성전환을 받아들인 아이들의 삶이 불행해진다”, “자살 충동의 결정적 요인은 사회적 차별보다 동성애, 성전환 자체의 문제 때문”, “인권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동성애와 성전환 등을 확산시키는 현상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시행되면 극단적으로 강화된다” 등 언론 인터뷰와 유튜브 방송에서 입에 담지 못할 망언을 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재작년에는 서울퀴어문화축제 맞불 집회 격으로 열린 반동성애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도저히 차별금지법 연구 책임자로서 검증을 통과할 수가 없는 인사다. 제대로 된 검증 절차도 없이, 혹은 의도적으로 선택됐다고 볼 수밖에 없는 이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연구 책임자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 연구는, 해외 주요국의 차별금지법 제정 과정과 구성 내용을 알아보고, 시행 후 법적·정책적·사회적 변화를 살펴보며, 차별금지법 입법 방향 및 원칙과 주요 과제 등을 모색하는 매우 중요하고도 뜻깊은 연구이다. 이를 성소수자 혐오자에게 맡길 수는 없는 노릇이다.
국가 제도와 정책 설계를 위해 엄격하고도 공정하게 진행돼야 할 연구를 성소수자 혐오로 오염시킬 연구 기관과 연구 책임자는 즉각 교체돼야 한다. 국가인권위는 연구 기관과 연구 책임자 선정을 당장 취소하라!
2026년 6월 4일
녹색당
공공운수노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2026년 상반기 투쟁을 총화하는 결의대회를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적극적인 현장 조직과 참여를 요청합니다.
원청교섭-노정교섭 쟁취! 차별해소 예산 편성! 최저임금 대폭인상! 공공운수노조 비정규직 노동자 결의대회
- 일시 : 2026년 6월 27일(토) 13시 30분
- 장소 : 송현공원(안국역1번 출구에서 광화문 방면)
- 참가방침 : 전국 확대간부 및 조합원
- 지원 : 노조 규정에 따른 교통비 지원
https://t.co/1wWx188GWQ
세종호텔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부당 해고를 알리기 위해 세종호텔의 정점에 있는 세종대 애지헌 교회를 찾아 호소했던 것이 예배 방해로 판결되었습니다. 노동자들의 피가 묻어 있는 손으로 드리는 예배가 과연 하나님께 향하는 예배였을까요.
https://t.co/wSHHTNF6cW
⏰후원계좌가 1시간 30분 되면 닫힙니다.
🚨선거는 끝, 투쟁은 쭉! 후원이 힘이다!
🗳투표함은 닫혀도, 후원계좌는 열려 있습니다.
6월 3일, 선거는 끝납니다.
하지만 조상지의 투쟁은 끝나지 않습니다.
기호 6번 조상지는 이번 선거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쳤습니다.
시설 밖의 삶을 외쳤습니다.
해고된 권리중심노동자의 복직을 외쳤습니다.
권리를 약탈하는 서울이 아니라,
권리를 보장하는 서울을 만들자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이 선거를 가능하게 한 것은
거대정당의 조직도, 빵빵한 통장도 아니었습니다.
몸으로 굴러온 동료들,
거리에서 함께 외친 시민들,
그리고 후원으로 밀어준 여러분이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밀어주세요.
선거는 끝, 투쟁은 쭉!
후원이 힘이다!
기호 6번 조상지의 정치가
선거 이후에도 계속 굴러갈 수 있도록
마지막 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https://t.co/fWFVNy6Xnw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t.co/5YNPlX6NP4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쿠팡 목천센터에서 일하셨던 고 박현경님을 추모합니다.
고 박현경님은 쿠팡 천안목천센터의 식당 노동자셨습니다. 코로나 시기, 물류량은 폭발적으로 늘었고 쿠팡물류센터의 열악한 방역과 노동환경이 여러차례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그럼에도 쿠팡 영업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는 생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