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이 없는 상황속에서도 <시민의 방송 TBS>는 오늘도 시민의 눈으로 한 걸음 더 달리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과 따뜻한 이야기, 그리고 신속정확한 교통정보까지 시민 여러분들의 생활에 가장 가까운 동반자로 이 자리에서 달리겠습니다.
TBS의 교통정보는 매시 58분30초에 방송됩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TBS구성원들은 열심히 제 몫을 해내고 있습니다. TBS eFM 다큐멘터리는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았고, 22일 이번 토요일에는 [지구의 날 콘서트]도 엽니다. 올해도 고양국제 꽃박람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도 있네요. 여기서는 교통리포터들이 활약할 예정입니다. #으쌰으쌰TBS
족저근막염.. 발 디딜 때마다 발뒤꿈치와 아킬레스건이 아파서 죽을 맛 😵💫
평소 많이 걷는 편은 아니었어도 걷는 것 때문에 발에 문제가 생길 줄은... 아이 등하교&학원 델다주느라
주5일 버스 4정거장거리를 3회 왕복하는게 이만큼 아플 일인가 ㅠㅠ 이 와중에 살은 안빠지는게 아이러니😑
안내말씀 드립니다.
‘23. 1. 30.(월)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가 권고로 전환되오나,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수단 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됩니다.
열차 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열차 내: 마스크 의무 착용
- 대합실, 승강장 등: 마스크 착용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