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차별금지 구원투수 등판!
기본소득당 차별금지 구원투수,
대구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김민정을 소개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우리 모두의 존엄과 평등을 위해 필요한 법입니다.
날로 혐오·차별 문제가 심각해지는 지금,
차별금지 조례로 인권 도시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 6.3 지방선거, 가족다양성 구원투수 등판! @bip_seo0
기본소득당 가족다양성 구원투수,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노서영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가족을 제도적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국민적 합의가 70%.
어떤 모양의 가족도 소외되지 않는,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서울을 만들고 싶습니다.
서울에서 살아가는 가구와 가족 구성은 점점 다양해지는데
2021년 이후 관련 논의는 전무했어요.
제도가 전혀 포괄해오지 못한 겁니다.
✔ 의료·복지·주거 행정서비스를 생활동반자 관계에도 적용
✔ 국민의힘 과반의 서울시의회부터 바꿔야 합니다
✔ 생활동반자 조례, 반드시 제정하겠습니다
⚾ 6·3 지방선거, 여성안전 구원투수 등판 시작!
기본소득당 여성안전 구원투수,
부산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노치혜를 소개합니다.
AI 시대 딥페이크는 일상이 됐는데
부산을 비롯한 지자체 대응은 여전히 '있는 척'에 머물러 있습니다.
#기본소득당#6월3일지방선거#비례투표는기본소득당
전국 조례 제정 지자체 106곳 중 예산 편성은 단 8곳.
조례만 있고 예산은 없는, 이름뿐인 통합을 넘어서야 합니다.
✔️스토킹·친밀관계폭력·가정폭력까지 포괄한 통합지원체계
✔️안전한 상담 공간, 암호화 자료 보관, 익명 채널
✔️피해자 중심 지원체계를 부산시의회에서 만들겠습니다
[여성위원회 5월 논평]
《강남역 10년, 지방의회에서부터 진짜 안전을》
2016년 5월 17일 새벽, 한 여성이 역사 화장실에서 일면식 없는 남성에게 살해당한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10년이 흘렀다. 여성 시민들은 이러한 사건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 하라고 강력히 요구해왔다.
그렇기에 6·3 지방선거는 여성 안전의 분기점이다. 이번 선거에서 우리는 여성 안전을 위해 일하는 지방의회를 만들어내야 한다. 기본소득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치의 책임을 분명히 지겠다. 피해자 보호조치가 구조적으로 작동하도록 지자체 차원의 실질적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