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AIR가 내 손에 오늘 와서 집에 오자마자 분쇄 추천하는 거 검색해보고 아이스로 내려봤는데..와 나같이 미각이 특출나지 않은 사람이 느끼기엔 확실히 클린컵이 확실히 강하다. 바디감은 좀 줄었는데 산미가 있는 원두의 느낌이 다르네😁 이제부터 산미있는 원두 담당은 너다😊
P2 아이스용 분쇄도를 검색하고 찾아보는데 어떤 사이트에서 제품별로 분쇄도 가이드가 있더라 그런데 P2 1000마이크론이 될려면 분쇄도 90이라고? ㅋㅋㅋ 이거 3바퀴잖아 이게 말이 되나? 나중에 테스트 해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 2바퀴로도 충분히 맛은 잘나오던데 3바퀴로 해보고 절충해야지
사실상 해밀턴 전성기 시절에 세컨으로 막스를 데려오는데 실패해서 이번에 키미에게 바라는게 많은건 맞는데 구린 머신에서 고생하면서 열심히 해온 러셀에게 피트인 하면서 크루가 프론트윙도 건드려서 고전한 사람에게 하는 인터뷰를 봐선 토토에게 좀 화가 나기도 한다 프로는 어쩔수 없지만 말야
멜세데스가 지금 러셀에게 하는거 보면 안타까웠던 다니엘 리카르도가 생각난다. 어린 루키에게 밀려서 기존 드라이버 홀대하고 노골적으로 하는거 보면 ㅎㅎㅎ 이런거 보면 러셀이 계속 멜세데스에 더 오래 있고 싶지 않을꺼 같긴 한데 더 좋을 결과를 내서 이런 분위기 싹 바꾸면 좋겠네
다른 팀에 있을 때 누구보다 강한 미워 보이던 해밀턴. 작년에 페라리에서 자신이 쓸모없은거 같다던 모습에 안타까웠지만 올해는 신이 해밀턴에게 2년만의 레이스 우승을 시켜주네. 기가 막힌 타이밍에 세이프티카도 나왔고 그걸 잘 유지해서 우승까지 해버렸네. 역사를 써내려가는 중인 해밀턴경
중간중간 유명한 선수들이 있던 시절을 알긴 했지만 늘 갈려나가는 선수만 있었고 성과는 없던 팀이었는데 브런슨이 경기 끝나고 바로 상대팀 감독에게 가서 안나주는거 보고 역시 브런슨 이란 말이 나오더라 다른 선수들은 지들끼리 난리났지만 MVP인 브런슨의 이런 모습 보기 좋다
FOR THE FIRST TIME IN 53 YEARS, THE KNICKS ARE NBA CHAMPIONS 🏆
New York defeats San Antonio 4-1 in the NBA Finals, capturing their third championship in franchise history!
한때 좋은 에스프레소 머신에 관련된 영상만 보고 그런 정보나 찾아보던 내가 갑자기 드립커피에 관심을 가지게 된게 좀 신기하지만 사실 이건 과거에 드립커피들의 방식이 좀더 감각적이고 그런 느낌이 강했다면 요즘엔 말 그대로 물 온도, 물을 붓는 양과 타이밍, 저울로 만들어지기 때문인거 같다
특히나 장비의 저렴함(상대적인 거라고 봄)이 더 와닿았는데 코만단테의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겠지만 괜찮은 에스프레소 그라인더로 치면 너무나도 저렴한 가격이고 주력으로 쓰는 하리오 드리퍼도 비싸진 않으니까 전기포트도 이제 대중화 되서 가성비 있게 커피를 마실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다
의외로 공대쪽 나왔거나 예체능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전공이었고 현역으로 유명한 곳에서 활동했더라(이건 예상했던 부분) 특히나 유명한 사람들의 트레이너 역할도 했어서 그런지 분석를 해도 좀더 섬세하고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 해주는게 너무 이해하기 쉬운 사람이라서 즐겨보는 중임
아..얼마전에 매버릭 2.0이 입고 되어있길래 고민했는데 그 사이에 다시 품절이네. 아직은 살때가 아니란 걸려나? 현재로선 다음에 알리 할인때 미스피츠를 사거나 Q air를 사나 고민중임..아마도 휴대용으로 쓸려면 Q air인거 같은데 1zpresso의 핸드밀도 하나 가지고 싶어서 아마도 여기로 갈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