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피아노 학원의 좋은 마케팅
대치동 딸 학원 라이딩해주고 집 가는 길이었음.
피아노 학원 이름이 적힌 형광 초록색 조끼를 입은 분이 아이를 픽업해서 데려가는게 2번이나 눈에 띄었음.
보고 바로 든 생각은
1.
“오 학원 홍보 제대로 되겠다.
저기는 안전하게 픽업해주는 구나.“
이어서,
2.
픽업하는 분들까지 조끼 유니폼 입혀서
관리할 정도면 원장님 잘하실 것 같다로 사고 확장.
학원업 하시는 분들은 참고해보셔도 좋을 듯.
요즘 외식업 성공 방정식
맛집 공유하는 글만 쓰다가 오랜만에 외식업 이야기.
자본주의 사회에서 승자는 누구?
자본주의를 빨리 깨우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외식업(사업)에서도 성공 방정식이 있다.
1. 마케팅을 빨리 깨우치는 자가 승리하는 게임.
- 최고의 맛을 위해 장인정신으로 갈아 넣는다.
- 중상 이상의 대중적인 맛에 마케팅을 잘한다.
대부분 후자가 사업적으로 성공을 할 확률이 높음.
물론 장인정신 + 마케팅까지 얹어지면 넘사벽.
마케팅을 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센스”라고 생각함. 스레드에서 계정 크기가 큰 사람들만 봐도 센스 없어 보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빠르게 캐치하는 감각. 마케팅 트렌드는 쉴새 없이 변하기에 배워서 되는 영역이 아니라 감 좋게 계속 상황을 읽을 줄 알아야 됨.
2. 다시 찾아올 정도의 맛과 가성비
마케팅만 잘하면 끝? 절대 아니다.
재방문이 안나오면 신규로만 유지되기는 정말 어려운게 외식업임. 특히 신규 유입이 잘 없는 상권에서는 재방문이 안나오면 장기적으로 지는 게임.
그러기에 맛은 중요하다. 맛 없으면 재방문이 안나옴.
그리고 오랫동안 잘 되는 가게들을 수없이 방문해 본 결과 공통점이 있는데 ”가성비“가 뛰어남.
가성비, 가심비 뭐 단어가 많은데 그냥 가성비라 하자.가성비는 절대 가격이 싼게 가성비가 아니다. 손님이 낸 비용 대비 가치가 크면 그게 가성비다. 그 가치가 무엇인지는 스스로 정의해보시길.
상급의 맛에 가성비까지 갖추면 전국구 되는 거다.
3. 미감, 비주얼 킥
외식업은 점점 더 콘텐츠 비즈니스화 되어가고 있다. 마케팅 효율을 잘 내기 위해서는 비주얼이 잘 나와야 됨.
근데 이것도 요즘 영상의 시대라 더 도드라져보이는 거지 예전 속담에도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라는 말이 있듯이 원래 중요했다.
성업 중인 노포들만 봐도 비주얼 좋은 곳들이 많다.
비주얼은 음식 뿐만 아니라 파사드, 인테리어 등 모든 것에 해당함. 그런데 이걸 잘하려면 “미감”이 필요함.
내가 구현은 못하더라도 이건 좋다, 이건 별로다 판단할 수 있는 미감의 기준이 대중보다 훨씬 높아야 됨. 이것도 단기간에 길러질 수 있는 영역은 아니고 어릴 때 부터 꾸준히 좋은 거보고 자라야 가능한 영역.
미감이 부족하면 잘하는 사람에게 맡겨야 되는데 누가 잘하는지 판단하는 것도 미감의 영역. 미감이 부족한 사람은 자기가 부족한지 모르더라.
4. 상권, 입지, 자리, 자리, 자리
결국 외식업은 상권과 입지가 8할이라고 생각함. 이건 불변의 법칙이다. 오프라인 기반 사업이기에 무시할 수 없다. 내가 SNS 마케팅으로 당겨올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카테고리는 한정적이고 지속 가능하지 않음.
사업에서 중요한 건 되는 판때기에서 하는건데 상권과 입지가 구리면 이미 외식업에선 지고 들어가는 게임임.
이기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선 자리를 잘 찾는데 올인해야 됨.
위 성공 방정식은 기본은 갖춘 자들에게 해당됨. 맛, 서비스, 위생 즉 운영을 못하면 당연히 지속 가능하지 않는 건 아실거다.
사실 2, 3, 4번은 처음 잘 해두면 크게 건드릴게 없다.
콘텐츠 마케팅 능력이 중요한 시대.
히밥님도 만난 부산 줄 서는 아구 수육집의 비법
아무리 불경기라고 해도 매장 색깔이 뚜렷하고
와야 될 이유가 확실하면 사람들이 넘쳐나는 듯.
여기도 피크시간엔 무조건 웨이팅이라 하더라.
밥 먹다가 보니 옆 테이블에 히밥님이 드시고 계셨음.
실제로 보니 엄청 마르시고 친절하게 사진도 찍어주심.
여기는 왜 잘 될까?
1. 생 아구를 이용해 신선한 수육.
서울에선 생아구를 하는 곳이 많이 없는데,
신선한 안키모(아귀간)와 수육이 담백하니 맛이 좋음.
아구 수육을 주문하면 아구탕도 나오는데 시원.
가격 대비 양이나 신선도 구성이 좋음.
위 사진이 중짜인데 양이 꽤 많았음.
관광객이 오지 않는 상권에서 사랑 받는 식당들은
확실하게 날카로운 한 방이 있는 전문점이더라.
그리고 먹는 방식에서 재미가 있었는데
2. 먹다가 양념 1만 원 추가하면 양념으로 변경 가능.
손님 입장에서 먹는 방법에서 다양성을 주면 한가지 음식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만족도가 올라감.
아구 수육을 먹다가 만 원 추가로 양념으로 변경도 가능하고 또 감자쫄면 사리 넣어서 먹는 재미도 있음.
간은 전반적으로 슴슴하니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라 남녀노소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당이라고 생각함.
장사가 또 잘 되니 회전이 잘돼서 신선도가 유지되니
선순환이 되는 가게라고 생각이 들었음.
문현동 가원밥상 가보시길 추천!
부산 맛집 이어서 계속 가보겠음!
컨테이너에서 7천 원 된장찌개만 파는 이름 없는 맛집
식당 이름도 없다.
플레이스도 없었다.
공간도 컨테이너.
메뉴는 단일 메뉴 7천 원 된장찌개.
들어가니까 택시 기사님들이 가득가득.
여기 맛집이구나 싶었다.
반찬으로 나오는 시금치, 무생채, 콩나물.
계란 후라이 반숙으로 하나.
된찌 건더기 넣어서 특제 고추장 비벼 먹음 됨.
된장찌개는 국처럼 가벼운 맛이고 킥은 비빔밥이었다. 2차로 왔는데도 달달한 고추장 비빔밥 너무 맛있었음.
📍 부산 사상구 백양대로 744
이름 없는 식당이고 아는 사람만 가는 곳.
3차 벤치마킹 장소도 또 올려볼게.
부산 사상에서 주 5일 다 팔면 문 닫는 명태탕 전문점
부산 벤치마킹 첫 매장으로 명태탕 집을 갔음.
오픈런 갔는데도 바로 웨이팅 줄이 있더라.
명태 한마리 들어갔는데, 홍고추가 들어가서
칼칼하니 술 안마셨는데 해장 되는 느낌 ㅋㅋ
겉절이, 창란젓, 연근 조림 반찬 하나하나 다 맛있음.
대파랑 홍고추 정갈하게 썰어주고 무도 깎아서 썰어
한 그릇 안에 정성이 잘 담긴 느낌이 팍팍 남.
다 팔면 문 닫고 가시니 오전 일찍 가보시길 추천.
단일 메뉴 하나로 판매하니 전문성 제대로 느껴짐.
이곳저곳 다녀보면 무엇 하나만 제대로 파도
먹고 사는데는 문제 없다는 걸 진짜 많이 느낌.
물론 시간이 쌓인 부분도 있지만,
한식 카테고리에서 전문점 키워드로 자리 잡으면
운영에서나 식자재 코스트 측면에서나 너무 좋다.
지방에 이런 보물들을 발견할 때 마다 기분이 좋음.
📍 육일원조명태탕
우리 매장에 일주일에 4번씩 오시는 손님이 계신다.
어제도 오셨는데 시키는 메뉴도 딱 정해져있다.
“삼겹 600g + 청도 한재 미나리 + 진로 1개”
진로는 삼겹이 다 구워질 때쯤 시원하게 내어드린다.
마늘 많이, 새우젓 많이.
돼지고기 기름에 김치, 마늘, 새우젓을
기가막히게 구워드신다.
🐸 : 저..김치, 새우젓, 마늘 너무 맛있게 구우셔서 사진 좀 찍어도 될까요? (고기를 구워드리다 여쭤봤다.)
🐸 : 그리고 진짜 자주 와주셔서 직원들도 뭐 선물 하나 해드려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혹시 뭐 필요..
👨❤️👨 : 아니에요 ㅎㅎ 너무 맛있어서 항상 오픈시간만 기다리고 있다가 웨이팅 걸리기 전에 달려와요.
진짜 이 커플 단골 손님들 덕분에 13년 장사했지만,
요즘 장사할 맛이 진짜 제대로 난다.
우리 매장 굿즈도 다 선물해드렸는데,
VIP 카드 같은 걸 하나 만들어서 드려야 될 것 같다.
단골 손님들 때문에 힘나서 장사하는 건
식당하는 사장님들 다 같은 마음이지?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쓰고 싶었다.
항상 고맙습니다. 초심 잃지 않겠습니다.
“사장님 혹시 바뀌었어요?”
13년 된 브랜드 리뉴얼 마치고 가장 많이 들은 소리.
손님 입장에서 바라보고 마누라 빼고 다 바꿨다.
특수부위 원조집 답게 특수부위 업그레이드.
밑반찬 수제로 다 만들기. (우리 식구들 미안해..😂)
임성근 쉐프의 박포갈비 그리고 살얼음 무생채까지.
술 시원하게 드시라고 아이스버킷 제공.
2013년부터 특수부위 한놈만 패고 있습니다.
“돼지연구소”
손종원 쉐프님의 추천 남대문 만두집
어제 남대문에 유명한 만두집에 다녀왔음.
여기 가보고 느낀 건 결국 사람들은
이런 “라이브”함에 반응을 한다는 것.
1. 매장 입구 줄 서는 광경에서 나오는 기세.
2. 수제로 만드는 걸 입구에 배치해서 신뢰감 향상.
엄청 특별한 맛이 아니더라도,
이런 장치들이 특별하게 만든다.
📍가메골손왕만두 남대문본점
주소 :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4길 42
글로우서울 브랜드 폐업에 대하여.
최근 글로우성수 폐업 기사로
스레드에도 글들이 많이 올라온다.
왜 페업이 많을지 고민해보고,
자영업자 입장에선 어떻게 해야될지 생각해보자.
오프라인 공간은 재방문율이 높아야 오래 살아남는다.
글로우서울에서 운영하는 아이템은
호기심으로 한번의 방문은 일어나는 아이템.
그러나 재방문 해야 될 본질이 없다면
신규 손님만으로 유지해야 되는게 어려운 부분이다.
아이템 자체가 보통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녹아있는 아이템이 아니다보니 이 부분을 풀기 어렵지 않았나 싶다.
끊임없이 신규를 유입하면 살아남을 수 있지만
핫플은 또 다른 새로운 곳에 대체되기 쉽더라.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1. 다브랜드 보다는 하나의 브랜드 운영 잘하기
운영 리소스를 최소화 시켜야 됨.
뛰어난 역량의 1책임자가 1브랜드를 운영하기도 빡셈.
거의 사장급이 되어야지 가능한데 다브랜드를 막 찍어내고 오랫동안 운영 잘하는 사람들은 초고수들이라고 평소 생각해 옴.
2. 보통 사람들의 일상 생활에 녹아있는 아이템 하기
결국 재주문 주기가 짧은 일상식으로 하는게 리스크가 덜하다. 레드오션에서 블루오션을 찾아야지 오래오래 장사하기가 좋다.
3. 유행을 타는 인테리어 디자인이기 보다는 자주 와도 편안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
너무 힙하거나 트렌디한 공간을 설계하면 트렌드가 지나면 식상하거나 별로가 되는 경우가 많이 봤다. 오래가려면 편안하고 따뜻한 공간의 느낌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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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세상 모든 fnb브랜드가 일상식만 있으면 재미가 없겠지만 자영업자는 오래 살아남는게 최우선.
자산 인증할 때 따져볼 점
1. 조작인가 아닌가
- 뱅크샐러드: 현금 입력으로 조작 가능
- 증권사/거래소: 평단가 수정으로 뻥튀기 가능
- 그나마 토스 머니라운지는 조작 불가
- 이마저도 포토샵, HTML 등으로 충분히 조작 가능
- 가장 깔끔한 건 세금 인증
- 이걸 다 걸렀을 때 SNS 자산 인증의 9할은 조작이라고 생각
2. 총자산인가 순자산인가
- 보통은 총자산을 자산으로 말하는 듯한데 구분 필요
- 번외: 월천이 매출 기준인가 순수익 기준인가
3. 싱글인가 부부 합산인가
- 이 둘은 차이가 매우 크겠죠
4. 부모의 금전적 도움을 받았는가
- 직접적인 도움 (증여, 상속, 학비 지원 등)
- 간접적인 도움 (자취비/식비 세이브 등)
이게 사람마다 다 다를 테니
단순 '몇 살 때 얼마 모았는데 정상인가요' 이런 질문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나이보다 훨씬 더 중요한 자산 형성의 중요한 분기점은
1. 사회생활한 지 몇 년째인가 (근로소득)
2. 투자 시작한 지 몇 년째인가 (투자소득)
제가 그래도 나이 대비 빠르게 자산 형성을 할 수 있었던 건
좋은 타이밍에 투자를 빨리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운의 영역도 컸을 거고요
사실 요즘 세상엔 정답은 다 나와있다.
1. 매일 유리창 닦으세요.
2. 손님에게 인사를 잘하세요.
3. 신선한 재료만 쓰세요.
4. 고기 굽기 전 “맛있게 구워드릴게요” 멘트하세요.
5. 맛있게 먹는 방법 친절하게 설명해주세요.
6. 손님이 말씀하기 전에 미리 가져다주세요.
7. 네이버 플레이스 셋팅 잘하세요.
8. 소식에 블로그 써서 연동하세요.
9. 네이버 영수증 리뷰 받으세요.
10. 블로그 체험단 키워드 잡아서 써달라고 하세요.
11. 당근 광고 돌리세요.
12. 구글 리뷰도 받으세요.
13. 스레드 매일 1개씩 올리세요.
14. 릴스도 할 수 있으면 하세요.
15. 카카오 플러스 친구 DB 모으세요.
16. DB 모은 손님들에게 혜택 주세요.
우리 가게에 와야 할 이유가 명확하다면
위 16가지만 다 하면 안 될 이유는 없다.
왜? 대부분 안하니까!
아리팍에서 돈 얘기 좋아하는 6인 모임 이야기 요약.
1. 돈은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해준다. 많이 벌자.
2. 지금 사회초년생은 정말 불리한 위치다.
- 내 결혼 당시는 17년도 상승 초입이었다.
- 현재 고학력 고연봉도 대출 막아 사다리 끊겼다.
3. 경기 외곽 건물보다 서울 상급지 아파트가 나았다.
4. 부동산은 정권을 보고 줄타기를 잘해야 된다.
5. 아리팍 25평 한강뷰 vs 반디클 25평 비한강뷰
(3대3으로 투표가 갈렸다.)
6. 올파포 줍줍은 신의 한수였다. 대마불사.
- 기회가 기회인 줄 알려면 시장 참여자 무리에 있어야 한다. 무주택은 하락뷰만 보게 됨.
7. 25년 초 기회였다. 의외로 기회는 계속 온다.
8. 현금흐름이 킹왕짱이다. 본업 잘하자.
지인이 반포 아리팍을 갈아타기로 매수했다.
사업과 투자에 다 관심을 가진 사람이 참 드물다.
돈 얘기를 편하게 할 수 있는 관계가 참 좋은데, 몇 안되는 사업과 투자에 대해서 털어놓고 얘기하는 지인이다.
이번에 아리팍을 매수하고 입주를 하셔서 초대를 해주셨다. (한강뷰 커뮤니티 좋더라.) 오늘 대화 중 느낀 점 몇 가지를 얘기해보려고 한다.
1. 상급지 갈아타기 할 땐 내 물건 싸게라도 빨리 팔기, 상급지는 소형이라도 진입이 중요.
지인의 물건은 마포구에 있었는데 매수하기로 한 가격에서 매수인이 당일에 2-3천을 또 깎더란다. 이거 땜에 기분 상해서 계약 파토내는 경우가 많은데 빠르게 매도하고 상급지 계약금을 밀어넣었다.
반포 상승액이 마포 상승액보다 훨씬 컸기에 몇 천을 깎아줬지만 현재는 이득인 상황.
보통 상급지가 먼저 출발하고 하급지가 따라가는 상황이니 갈아타기 정말 쉽지 않구나라는 걸 느낌.
또 반포 아리팍 소장님 말씀이 기억에 남았는데 “아리팍은 작은 평수라도 일단 진입 우선”, 30평대 매수자들은 단지내이동이 많다고 함.
2. 기존 보유 물건 역전세도 막은 본업의 중요성
기존 마포 물건도 갭투로 갖고 있었는데 21년 고점에 매수해서 물려서 역전세 3억을 내줬더란다. 직장인이면 3억 내주기 어려웠을건데 사업해서 번 돈으로 다 메꿈. (전세 어차피 내돈 아닌데 저축했다 생각하면 편하다 😆)
그리고 대출도 dsr을 보기에 사업 소득이 많아야 대출도 땡길 수 있는 상황이라 본업이 진짜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낌.
그리고 사업하는 사람들에게는
3. 에셋 파킹은 부동산이 킹왕짱인듯.
개별 주식이고 코인이고 다 좋은데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에 집중하는게 가장 수익률 좋음. 투자는 마음 편하게 깔고 앉아서 거주할 수 있는 부동산이 좋은 듯.
항상 반포에서 만나시죠 했는데 먼저 실행해서 간 모습을 보니까 너무 멋지고 부러웠다. 새해부터 좋은 기운 많이 받고 축하 많이 많이 해주고 옴.
사업도 투자도 항상 어떻게 더 상방을 열지 고민하고 다음 이사는 어디로 가는게 좋을지 얘기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다.
투자하고 사업하는 분들 또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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