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호무라 좋아하지만 소름끼침
마도카가 호무라 인생의 따스한 빛이라는거 알겠는데 고작 한달만난 동급생한테 백번넘게 시간 돌려가면서 매달리는게 좀...(이건 의도치 않은 결과물이긴함)마도카 관용과 포용 수준이 4대 성인급 이상이라 그렇지 평범한 애들이었음 호무라 다른쪽으로 어긋났을듯
화장품 가게 직원이었는데
한 외국인 유학생이 와서 30% 세일 해달래.
보따리 장사 하는 사람이었음.
우린 그런 거 안 합니다 해뜨니 호통치면서 내가 여기 점주랑 아는 사인데 넌 왜 이러냐며 나 이른대.
1년 전부터 이랬대.
난 말했음.
저 여기서 일한지 2년 넘었는데 고객님 처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