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작가로서 인간과 다른 다른 지성개체의 표현을 어디까지 할 것인가... 아마 목적에 따라 다르겠지. 이를테면 <바스라그 연대기>의 주인공 애인 종족인 케프리는 곤충에서 모티브를 서술이 있으나 동시에 게토의 이민자 고유 문화 코드로도 읽어낼 수 있고 도시의 정치문화에도 관여하
그리고 풍자와 우화가 목적이라면 더욱이 달라지는데, 단지 1대1 풍자와 우화의 경우가 아니라 우화로 봐도 재밌고 액면 그대로 재밌는 것을 동시에 충족하는 경우. 은히치에서 보곤족은 관료주의를 상징하는 종족이라 관료주의 우화로 봐도 좋지만 종족전체가 관료주의자들이라서 생기는 특유
sf 작가로서 인간과 다른 다른 지성개체의 표현을 어디까지 할 것인가... 아마 목적에 따라 다르겠지. 이를테면 <바스라그 연대기>의 주인공 애인 종족인 케프리는 곤충에서 모티브를 서술이 있으나 동시에 게토의 이민자 고유 문화 코드로도 읽어낼 수 있고 도시의 정치문화에도 관여하
#서울국제도서전#어나더커버
"꼬블이의 장르 광산"에서 보물을 캐실 독자 여러분께
새로운 보물이 찾아왔다는 소식!
많은 독자분들의 사랑을 받아온 <경아>와 <히아킨토스>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새로운 커버로 여러분께 찾아옵니다!
표지는 6월 17일에 대공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