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2절 둘이 부르는 파트 바뀐것도 너무 좋았음🥺.. 슈는 미카처럼,미카는 슈처럼 부르는 느낌이 아칸테에서 두드러지는것 같았다. 프릴의상,꽃이 피는 연출,드레스같은 의상이 정말..(말이안나오네ㅜ)
아칸테는 내가 힘들때도 많이 듣던곡이었는데 가사가 정말 이해하면 감동적이었던 기억이..
Acanthe는 유독 발키리 노래중 가장 눈에 밟히는 곡이었음. 처음반주속도 가 느렸다가 빠르게 가며 전체적인 음악의 흐름이 안정적이라서 좋아..
가사 보면서 스토리 안보면 후회할것 같아서 어제 1시간 아칸테만 잡고 달렸는데 정말 우는줄 알았다ㅜ..발키리2차하코 미카센터 곡이라해서 기대도많았던
인겜 앙스타에서는 1절만 나오는게 너무 아쉬울정도로. 구발키리와 현재발키리 슈와미카 의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정말 좋았다. 구발키리 시절 미카가 인형이었을때 를 보여주기도 하고..미카가 이 신곡을 기획했다는 점에서도🥺 둘의 관계에 관한 발전도 노래에 부드럽게 드러나는것같다